지광스님의 광명의길-26.6.8

작성자慧明(혜명)벽인 장재규|작성시간26.06.08|조회수5 목록 댓글 0

[지광스님의 광명의길]-26.6.8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있듯이
우물을 한 걸음만 벗어나면
이 세상이 얼마나 넓고
자유로운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물질이 허망한 것이라는 사실을
터득하기만 하면
진실로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부처님께서는
항상 강조하셨습니다.

<지광 합장>

남덕유산 서봉의 정향나무
정향나무가 라일락의 원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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