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의 광명의길]-26.6.23
사회 대중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복지와 보살행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참된 종교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말로만 외치는 보살행은
결국 공허한 외침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 불교는 무엇보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사회 대중의 아픔과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의 삶 속으로 함께 들어가
고통을 나누며 자비를 실천할 때
비로소 살아 있는 불교,
올바른 불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광 합장>
정2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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