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와이즈마루작성시간14.11.13
좀 어렵다라고 마음이 말하네요 맞닥뜨릴 용기가 없어서 피할때가 더러 있습니다 두려움이 있기도하고 게으름도 있습니다 한번 물으면 절대 놓치지않는 근성이 필요한데 어째 좀 약한것같아요 하기좋은 말로 집착이 적다라고 적당히 포장하기도 합니다 이 공부하면서 갈수록 자신에 대해 솔직해지는걸 느낍니다 !!참잘했죠잉!!
답댓글작성자지혜제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14
네 그래요..우리는 고통이 오면 순간적으로 피합니다...피하기만 합니까?...'수행하기 위해서' 라는 명목으로 또 싫어하기도 하지요...마음이 하는 모든것을 봐야겠지요....그리고 공부를 하다보면 정직하게 살수밖에 없더라구요...원인결과가 바로오니까요...처절하게느끼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