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었던 지난 2월 담마숲 법회 녹음입니다.
이 문제를 만나면 나는 반드시 고통 받는다고 생각하는 문제가 있습니까?
그렇게 고통 받고 있을 때 당신은 그 문제의 내용에 빠져있지 않습니까?
내용을 이미 고정된 시각으로, 어떻게 되어야한다는 단정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괴로운 이것으로 부터 우리는 진정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일까요?
그 때 당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십시오.
당신 삶의 진실을 알아보십시오.
당신은 그 때 생각하고 있고 가슴에서 어떤 느낌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을 진짜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바로 그 생각과 그 느낌입니다.
이 생각과 느낌으로 부터 어떻게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생각을 아십시오
생각으로 부터 떨어진, 생각으로 부터 약간이나마 자유로운 자신(생각 보는 마음 )이 생겨날 것입니다.
느낌을 아십시오.
느낌으로 부터 떨어진, 느낌으로 부터 약간이나마 자유로운 자신(느낌 보는 마음)이 생겨날 것입니다.
보면 볼 수록 자유로움이 점점 더 커져갈 것입니다.
고통 받고 싶습니까? 아니면 자유롭고 싶습니까?
내용이 빠지면 고통 받고 생각과 느낌을 알면 자유롭습니다.
내용에 빠지겠습니까? 아니면 생각과 느낌을 알아가시겠습니까?
정말 당신은 당신 자신을 사랑하십니까?
자신을 위한 바른 노력을 할 만큼 사랑하십시까?
진정 자신을 사랑한다면 내용에 빠져있지 말고
지금 자신을 알아가십시오.
나만이 나를 자유롭게 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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