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마숲 12월 2일 법회녹음입니다.
누구를 가장 사랑하십니까?
배우자와 아이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살아오면서 누구 때문에 진정 힘들고 괴로웠습니까?
배우자와 아이들 때문이였을 것입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가장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랑이 집착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배우자와 아이들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럼 나는 누구 때문에 진정 가장 괴롭겠습니까?
나 때문에 가장 괴롭습니다.
나를 이해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자신을 이해해 가십시오.
자유로움의 길은 내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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