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거르다가 / 박홍재 작성자이명숙|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막걸리 거르다가박홍재술지게미체에 걸러 막걸리 짜매면서맛보며홀짝홀짝 마시던 술맛 덕에한평생퍼마신 술값술도가만 커졌다.ㅡ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시조, 맛과 멋에 흥취하다』(도화, 202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