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작 / 서연정 작성자이명숙|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독작서연정모란꽃빛 흑단빛 그늘에 색이 도네떠난 당신 보낸 그대 당겨 밀어 보고 보고눈부처 배꼽들 같아 꽃자리를 더듬네ㅡ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시조, 맛과 멋에 흥취하다』(도화, 202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