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 뻐꾹 우는 아침 / 박지현 작성자임성구|작성시간19.09.16|조회수6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뻐꾹 뻐꾹 우는 아침 박지현 참, 별일이다 별일이다 옆집에서 외쳤다 죽은 듯 잠을 자던 시어머니 돌아가셨단다 모두가 부러웠던지 슬픈 얼굴 안 보인다 《좋은시조》2019. 가을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