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 노거수老巨樹 / 송선영 작성자임성구|작성시간20.12.26|조회수7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두메 노거수老巨樹 송선영 동구 앞 지킴이 노옹老翁 문안 가는 겨울 길손 괴나리 등이 휜 고개, 숫눈길 점획을 그어 반 천년 공양 중인 노옹, 긴 눈도장 찍습니다. 《광주전남시조문학》 2020. 제19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