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병실 / 박영식 작성자임성구|작성시간20.12.31|조회수16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겨울 병실 박영식 아침때인지 저녁때인지 하늘이 털실을 푼다 날짜도 요일도 없다 기다림도 지워졌다 진공 된 호실 안까지 헤실헤실 눈이 내린다 《울산시조》2020. 제25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