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용으로 사용을 할 때는...
다시멸치를 그냥 드시는것이 아니라!
멸치머리를 떼어내고 멸치의 내장을 빼고 다듬어서 사용을 하여야
국물맛이 씁쓰름하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난답니다.
멸치대가리와 거무스름한 것이 멸치내장, 위에 노르스름 한 것이 멸치 내장에 붙어 있던 살이예요.
여차하면 버릴수도 있는 부분이예요.
여기서 멸치 내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시용으로 사용을 해도 되고요~
멸치 내장에서 떼어낸 살은 찌개등에 넣어 건져내지 않고 그대로 드시면 된답니다.
☞ ♪ 국물 요리와 반찬이 맛있어 지는 육수 3가지
그렇다고 다시국물에만 넣어야 할까요? ㅎㅎ
아니죵~ 요 다시멸치는 덜짜고 단맛과 고소한 맛이 나서 다듬어 볶음등의 멸치재료로 사용을 하여도 되는데요.
아래는 멸치를 양념을 하지 않고 그대로 드실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다시국물을 낸 뒤에 남은 멸치도 이렇게 멋진 변신을~^^
알뜰하게 조리에 이용하세요.
☞ ♪ 맛국물을 만들고 남은 재료로 만든 리폼요리 3가지
잘 다듬은 멸치랍니다.
팬에 기름을 두루지 않고 살짝 볶아서 비린내를 날려 보내거나,
렌지(1컵- 30초 정도)에 살짝 돌려 주시면 완성!
바삭하게 구워진 멸치는 이대로 고추장과 함께 곁들이면 된답니다.
* 아이들은 고추장에 마요네즈를 조금 섞어주면 더 맛잇게 먹는답니다.
반찬으로도 좋고요~
안주로도 좋아요.
다음은 통채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지리멸이랍니다.
멸치보다 칼슘함량이 높다고하지요.
한창 성장기의 어린이나 골다공증을 우려하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지리멸!
부드러워 아이들이은 물론 연세드신 어른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수 있어요.
좋은지리멸치 고르는법...
1.5Cm 내외 크기로 눈이 반짝반짝~ㅎㅎ
지리멸은 연한 노란색으로 몸체는 투명하고 깨끗한것이 고소하고 감칠맛이 나고,
볶음이나 조림으로 조리를 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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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 & 지리멸 조리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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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튀김 ▲ 멸치마늘볶음 1 ▲ 멸치마늘볶음 2 ▲ 마른고추멸치조림
▲ 멸치 견과류볶음 ▲ 꽈리고추멸치볶음 ▲ 멸치호두볶음 ▲ 멸치 마늘쫑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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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 멸치김말이밥, 닭다리 대추 간장조림, 야채피클,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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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 지리멸 보관법 ★ |
보관법은 아주 간단해요.
다시멸치는 자주 먹는것이니 지퍼백에 넣고,
지리멸은 한번 조리를 할 정도의 양으로 나누어 위생봉지에 넣어
냉동보관을 하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