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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육회만드는법~육사시미도 곁들였어요

작성자공혜왕후|작성시간15.06.09|조회수154 목록 댓글 0

 

 

육회만드는법~육사시미도 곁들였어요

 

육회를 만들 수 있는 싱싱한 한우암소 꾸릿살 부위로

육회와 육사시미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냉장시설이 발달하기 이전에  내룩지방에서는 신선한 생선을

구하기가 힘들어 회로 먹기가 쉽지 않았고 ,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선외에도 육류를 날로 먹는 것을 좋아해

소를 도살하여 싱싱한 소고기나 내장을 횟감으로 삼았답니다 ㅎ

 

 

육회는

로 기름기가없는 살코기부위로 만드는 것으로

고기를 가늘게 채 썰어서

간장이나 소금, 다진파, 마늘, 참기름 등을 넣고 주물러서

채썬 배와 마늘을 한테 담고 잣가루를 뿌려서 담아내고

먹을 때 고루 버무려 먹는 답니다  

 


 

 

 

육회만드는법 재료

 

소고기 꾸릿살 300g, 잣가루 2~3큰술, 달걀노른자 1개

양념: 다진파 (흰부분) 2큰술, 다진마늘 5쪽 분량, 소금 1/2작은술,

올리고당 1/2큰술(또는 설탕 1작은술),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2큰술

 

* 꾸릿살은 육회나 육사시미로 적합하며 부채살 옆에 붙어 있는 살로

기름이 거의 없고 식감이 쫀득합니다

 

 

 

 

 

육회만드는법

 

꾸릿살은 생고기로 키친타월에 돌돌말아 핏물을 충분히 뺀다음

결반대로 칼로 얇게 저며서 썰어준 후 채를 썬다

 

* 고기를 썰면서 보니 고기가 탱글탱글 싱싱합니다 ㅎ

* 육화는 채썬 고기보다는 이렇게 덩어리로 구입해

 채를 써는 것이 더 신선하답니다

 

 

 

 

저는 채를 썰어 준 후에도

 다시 키친타월에 잠시 말아두어 핏물을 뺐답니다

 

* 김치냉장고에 차게 보관하세요

 

 

 

 

분량대로 육회양념을 준비한다

 

* 간장보다는 소금과 국간장을 사용하는 것이

육회색도 예쁘고 맛도 깔끔하답니다

 

* 마늘도 바로 직접 칼로 약간 굵게 다져서 넣어주세요

 

 

 

 

 

핏물을 잘 뺀  고기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낸다

 

* 손으로 처음부터 무치기 보다는 젓가락으로 잘 버무려 준 후

마지막에 손로 버무려 주세요

  

 

 

 

접시에 육회를 담고,

다진 잣을 올리고 가운데는 달걀 노른자를 올린다

 

채썬 배를 함께 곁들여 낸다

 

* 다진 잣을 넉넉히 넣고 버무려도 좋구요,

채친 배를 곁들이기에 육회양념은 많이 달지않게 무쳐 주는 것이 좋답니다

 

* 달걀노른자를 곁들이면 맛이 부드러워지지만 ...

육회고유의 맛을 원하시면  달걀노른자 없이 그대로 드셔도 된답니다

 

 

 





 

 

 

☆ 육사시미

 

싱싱한 꾸릿살을 그대로 얇게 저며서

두가지 소스에 곁들여 내어 보았답니다

 

양념없이 먹는 맛도 일품입니다

고기냄새 하나없이 쫀득한 식감에 고소합니다

 

냉동실에 두어 살짝  얼렸다가 썰면 잘 썰립니다

 

 

 

 

 육사시미 양념

 

기름장: 참기름, 후추, 깨소금

초간장: 갈은깨 1큰술, 간장 1큰술, 물 2큰술, 식초 1/2큰술, 올리고당 1큰술 

 

* 채썬양파와 마늘, 무순을 곁들여 내었답니다

 통잣을 곁들여도 좋아요

 

 

 


 

 

싱싱한 육사시미 육질보이시죠?

 


 

 

* 육회와 육사시미는

예전에는 사냥을 하던 오랑케 음식이라고도 했다는데...ㅎㅎ

싱싱한 육외와 육사시미도 직접 만들어 먹어보니

안심도 되고, 맛도 최고입니다 ~~^^*

 

 

* 그 다음날에는 내친김에 남은 육횟거리로

전주식 육회비빔밥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레시피는 http://yummycook.blog.me/220378559855 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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