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다 떨기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을 아시나요?

작성자내 안의 모순-영섭|작성시간11.04.02|조회수1,898 목록 댓글 1
동영상 재생이 안될시에는 출처로 들어가서 보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hideloop?Redirect=Log&logNo=121478463 또는 http://blog.naver.com/hideloop/121478463


 

 

데이브 그롤(드럼) , 커트 코베인(키타,보컬) , 크리스 노보셀릭(베이스기타)

3인조 Rock 밴드 Nirvana

 

내 삶에 이렇게 자극적이고 열정적이며 영화 같은 밴드는 없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오래전이 었지만 그의 인생과 그의 음악이 왜

아직까지 사랑 받으며 논란이 되는지 커트의 인생을

한번 포스팅 해 봅니다.

Nirvana,너바나,닐바나,니르바나 뜻은 열반,해탈이란 불교 단어 이다

너바나의 보컬과 기타를 맞고 있는 리더 커트코베인(Kurt cobain)

90년대 등장해 록음악계를 얼터너티브란 장르로 초토화시킨 장본인입니다.


 

애버딘에서 성장한 커트는 8세 이혼전까지는 행복하게 보냈다고 합니다.

1976년에 커트의부모가 이혼한후 2년동안 트레일러 주차장에 살았고.

후 커트는 위싱턴의 애버딘에 있던 모친의 집으로 돌아 왔고 17살이 될때까지 그곳에서 있다고 합니다.

그무렵 도서관에서 친구들의 음식물을 몰래 훔치며 다리 밑에서 부랑아 생활을 하며

세상의 분노를 키워 갑니다.

커트가 최초로 직업을 가진것은 벽날로 청소부로 일류호텔에 고용되어것이라고 합니다.

마음대로 제멋대로 일할수 있고 종일 잠으로 시간을 보내며

관리자들도 자기를 체크 못하기 때문에

아주 즐겁고 행운이 었던 직업이라고 했답니다.

또한 병원에서 일할때는 많은 돈을 훔쳤다고 합니다.

 

10대시절 혼자 기타치는 커트 코베인


커트의 예술적 광기와 인습타파 정신을 이해하는 친구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코베인은 우울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왜소한 몸집으로 힘쏀 학생과 맞으면 어떤 방법으로든 복수하는 끈질긴 집착적인 성격의 소우자이기도 합니다.

 

 

또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다수의 컨테스트에 입상하며 장학금을 받으며 예술대학교에 다녔습니다.

 incesticids 앨범과 in utero 앨범은 그의 작품입니다.
그의 음악은 힘들었던 십대와 유년시절의 정서가 담겨 있다고 커트의 데뷰초기 주장이 있습니다.

 

커트의집 지하실에서 이상한 전파방해 소음을 만들어내는 것을 듣고 난 후 커트의 친구인 버즈란 친구가 그들 서로를 소개함으로

유고슬라비아 태생의 베이시스트 크리스 노보셀릭(krist novoselic)과 첫만남이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밴드활동시 드러머는 4번이나 떠났으며 19살 드러머 데이브그롤을(Dave Grohl) 5번째 영입하며 너바나의 세상을 향한 전투 준비를 시작합니다.
한가지 놀랄만한 사실은 너바나의 첫번째 앨범전까지 제이슨에버맨이란 기타를 담당하는 4인조 밴드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Bleach 앨범 발매후 밴드를 떠났다고 합니다.

 

1989.6 너바나 첫앨범

 

전형적인 펑크록 스타일이지만 몽환적인 사이키델릭 연주도 접할수 있습니다.

피드백 사운드가 과 노출되어 잡음이 상당히 많으며 거칠고 지저분합니다.

 이런한 앨범의 피드백에 대해 커트는 "음을 다듬지 않는것이 좋다"라는 말을 해서 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꾸미지 않고 가시적인 모습을 싫어하는 그의 정신세계를 엿볼수 있습니다.

 

1 Blew

2 Floyd the barbde

3 About a girl

4 School

5 Love buzz

6 Paper cuts

7 Negetive ceep

8 Scoff

9 Swap meet

10 Mr moustache

11 Sifting

12 Big cheese

13 Downer

 

어느 연습실 초기 라이브

 

암튼 커트는 좌절하지 않았고 3인조로 꿋꿋이 활동을 합니다.

어느 파티에서 첫 무대를 선 너바나는 아무도 모르는 곡들만 구성해 연주를했고

파티의 술을 모두 마셔버려서 쫓겨났다고 합니다 . 너바나 답군요 치/p>

당시 클럽이나 파티에서의 공연 활동하던 커트는 자신들이 연주를 하던 노래를 하던 관심도 없고

오로지 싸움만을 즐기로 자신들의 연주회장에 모여드는 사내들 떄문에 미칠지경이 었다고 합니다.

그의 노래 Bloom은 이러한 문제를 나타낸것이라고 합니다.

 

 

좌절감이나 장난삼아 무대에서 장비를 부수는것으로 유명했던 너바나는 2500파운드의상다의 장비를 부수어

너바나를 잡으려고 차를 �i아오며 창문을 부수고 살인이라도 저지를 기세로 덤빈일화도 있다고 합니다.

 

네버마인드 앨범의

돈에의해 끌려가는 인간들의 허상을 보여주는 앨범표지

얼터너티브 최고의 대작앨범으로

70년대의 펑크정신과 어쿠스틱 사운드 몽환적인 사운드 사이키델릭 파워코드의

강렬한 사운드 팝적인 멜로디 나무랄데 없는 얼터네티브록의 최고의 이정표적인 앨범

 

1 Smells like tenn spirit

2 in bloom

3 Com as you are

4 Breed

5 Lithium

6 Polly

7 Territorial

8 Drain you

9 Lounge

10 Stay away

11 On aplain

12 Something in the way

13 Endless,Nameless

 

소닉유스(Sonic Youth) 와 비스티 보이스(Beastle boy) 매니져  존실바는 너바나의 가능성을 알아 차리고

서브팝과 계약된 네버마인드 너바나 2번째 앨범을 파기하고 메이져 레이블은 게펜과 계약합니다.

무려 25만불을 투입하며 부치 빅(Bryan David Vig)드럼겸 프류듀서가 참여해서 앨범의 완성도를 높힙니다.

부치빅은 밴드 가비지(Garbage)의 리더로 활동도 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네버마인드 앨범은 발매가 됩니다.

펑크록 광신도 였고 추종자였던 이들은 90년대 스타일의 펑크록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사운드는 얼터너티브란 장르를 탄생시키며 엄청난 돌풍을 일킵니다.

 

 

Nirvana 1992 MTV 라이브

중간에 크리스노보셀릭이 베이스기타를 던져 얼굴에 맞아서 정신을 못차리고

쓰러지는 모습은 너무 진지한 너바나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올수 밖에 없네요 치/span>

 

 

Nirvana - 09/09/92 Best New Artist 수상소감

 

 그의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이야기 하네요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라이브

이곡은 이들의 최고의 성공으로 만들어준 곡으로 기본적으로

록음악지만 장르의벽을 넘어선 곡이다.

런던에서는 하우스 뮤직과 함꼐 스피커를 탔을 정도 이다.

 

그는 뛰어난 테크니션 기타리스트는 아니지만

그의 노래와 기타는 폭팔하는 영혼을 노래합니다.

커트의 라이브를 보면 연출인지 실력인지 간혹 자주 실수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보컬삑사리나 기타코드나 연주실수 등등 오히려 이러 모습들은 더욱더 그를 바보나 천재로 가속화 시킵니다.

완벽하고 실수없는 음악인들의 허를 보여줌으로써

커트코베인은 미디어의 화려한 록스타 자체의  허상과 껍데기를 자신을 통해 투영 시킵니다.

그것은 운명이었고 그의 영혼은 너무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었지만 비지니스로

교활하지 못한 그의 순수함으로 인해 영혼을 팔아 버리는 날이 옵니다.

 

 

 

라이브에서 공연 끝나고 파괴하는 허무주의

락 공연이 끝나고 기타를 부쉬거나 파괴하는 록커들을 많이 보았지만

대부분 쇼의 한부분 입니다.

하지만

커트가 하는 행동은 그의 생활과 행동과 언행과 일치 합니다.

거칠며 직설적이고 살아온 인생은 우울과 슬픔과 분노가 쌓여 있는

 그의 행동은 그의 내면적인 정서와 생활 분노의 표출임을 알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쇼라고 생각할수 도 있겠지만 그의 본능에서 나온 분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 스타들은 대중앞에서는 "사랑해요 여러분" 이라는 말을 하며 아양을 떨며 부와 인기를 얻어

뒤로 가선 추잡한 욕망과 욕정속에 살지 않는가...

물론 모든 스타들이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커트의 파괴주의적 행동이 바른것은 아닙니만

적어도 그는 자신의 부와 인기를위해 거짓되고 가식적인 보습을 보이진 않았으며

방송미디어를 통해 보여준 커트의 꾸미지 않고 가식적이지 않는 행동이나 말을 보면

 그것은 쑈가 아닌 내면의 쌓여진 분노였음을 충분히 짐작이 가리라 봅니다.

 

 

Smells Like Teen Spirit

네버마인드 앨범내기전의 처음 연주한 Smells Like Teen Spirit 입니다.

처음 멜로디라인이 조금 틀린것 같군요

 

 

 

건스앤로지스

머틀리크루

본조비와 신데렐라

메탈리카

 

포이즌

 

스키드로우

본조비,신데렐라,머틀리크루,스키드로우,메탈리카,건스앤로지스,포이즌 등등

기존의 메이져 록그룹  밴드들의 테크닉,비쥬얼적인 록음악스타일과 패션까지 침묵시켜버립니다.

록의 순수성을 많이 잃어버리며 섹스,여자,마약,유흥을 노래하며 히피 패션등의 비쥬얼이 주류를 이루던 그당시

록음악들에게 실증이 난 대중들은 

싸구려 사랑보다 절망적인 사회 정치,인간 근본적인 욕구 정신 혼란 고뇌하는 소재를 노래하며

포장안된 거친 순수함의 폭팔적인 사운드

 꾸밈없는 수수한 그런지 패션에 빠지며 열광하게 됩니다.

밴드의 조합과 사운드의 협력만으로 충분히 훌륭한 노래를 만들수 있다는걸 보여 줍니다.

물론 그들의 중심부엔 펑크란 뇌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지,얼터너티브란 장르의 뉴록의 시대를 열게 됩니다.

그것은 시대의 부름이었고 2011년이된 지금까지 그 맥락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내와 딸과 행복한 한때


슬픔과 그늘이 보이는 커트의 얼굴

영화배우해도 되겠군요 ㅡ.ㅡ

 

네버마인드 앨범의 파장과 충격은 엄청납니다.

젋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고함과 멜로디는 70년대에 사라진 펑크정신이

담겨져 있어 더욱더 젋은이들로 하여금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킵니다.

무려 천만장이나 팔리며 마이클잭슨 데인져러스 앨범를 차트에서 끌어 내며

 MTV와 라디오 미디어는 온통 너바나의 세상으로 만듭니다.

음악적 혁명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우울한 도시로 알려진 너바나의 활동주인 시애틀은 너바나로인해 신사운드 새로운 록의도시로 떠오릅니다.

 



엘리스인체인스

펄잼

너바나와 비교가 많이 되었던 인기밴드

 

 

너바나의 립싱크

방송미디어에 대한 조롱을 하는 커트 코베인

 

 

폭팔적인 인기로 인해 자신을 가만두지 않고 집요하고

추적하고 괴롭히는 미디어에 대한 화가 나있던 커트

결국 공연중 카메라에 침을 뱉는 커트 코베인

어찌보면 단순히 거만하고 버릇없는 행동일지도 모르지만 저 진지한 표정을 보면

방송미디어의 눈인 카메라에대한 침은

대중의 눈과 귀를 조롱하며 조정하는 미디어에 대한 공격과 반항의 표출일듯 합니다.

커트의 이런 미디어에 대한 공격적인 행동은

미디어의 가직적이며 인위적인 모습에 실증이난

대중들에게 오히려 호감과 지지를 얻어 내기도 합니다,

 

 

 

공연중 다이빙하다 커트가 기타로 보디가드의 머리를 치고

경호원은 열받아 커트를 주먹으로 가격하며 싸움이 납니다.

커트의 도발적인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펄잼,머드허니,사운드가든,앨리스인체인 등등 시애틀의 밴드들이 얼터너티브란 혁명적인 록에 동참합니다.

너바나의 인기가 워낙 높아지자 그당시 거물급밴드인 머틀리크루,건스앤로지스,메탈리카도 너바나와 만나고 싶어하며

메세지를 너바나에게보내었다고 합니다.

 

메탈리카

너바나 Smell like teen spirit 의 인트로를 잠시 커버 하는 애정을 보입니다.

치렁치렁한 긴머리를 자른 이유도 어쩌면 그시점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건스앤로지와는 MTV 어워드에서 몸싸움을 한후

이 두거물들은 언론으로 서로를 깍아내리는 싸움을 지속적으로 하지만

액슬은 나중에 미안한 마음으로 공연오프좀 맡아달라고 합니다.

커트는 실력없는 밴드라며 또 독설을 합니다.

 

얼터너티브록이 대중의 인기주류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자 그런류의 연주밴드들은 메이져레코드사와 계약을 하고

방송에 미디어에 수많은 밴드들이 진출하고 러쉬를 이룹니다.

그들은 또 많은 돈과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돈과 인기는 그들을 스스로 나락으로 빠뜨리기 시작합니다.

너바나도 결국 인기와 부를 안겨준 성공은 그들의 목을조이기 시작합니다.

 



 

커트코베인의 총에 대한 애정은 단순히 취미라기보다

우울증과 상업적인 사회의 두려움속에서

스스로의 두려움을 감추고 방어하고 싶다라는 표출인듯 싶습니다.

 

 

데뷰앨범 Bleach 와 옴니버스앨범등에서 발췌한 앨범

전작의 너무도 강한 네버마인드앨범 이후라서 많은 기대가 있었지만

크게 호응은 없었다, 하지만 너바나팬들에겐

소장과 자료성 가치의 앨범으로 많이 팔린듯 싶습니다.

 

 

1 Dive

2 Silver

3 Stain

4 Been a son

5 Turnaround

6 Molly's

7 Son of a gun

8 polly

9 Beeswax

10 Downer

11 Mexican

12 Hairspray queen

13 Aero zeppelin

14 Big long now

15 Aneurysm

 

 

 

너바나 라이브

 

커트 코베인은 방송이나 공연에서 멋있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우스꽝스럽거나 바보같은 모습의 옷을 입거나 행동을 보여주곤 합니다.

이것은 화려란 록스타의 모습을 취재하는 방송과 미디어와

자신에게 열광하는 대중들에게 그런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방송과 미디어어에게  역으로 조롱하거나 비웃는

커트의 반항과 저항의 한 형태를 보여 줍니다.

 

 

 

 

  • 1967. 2.20 커트코베인 출생
  • 1988. 11 서브팝 싱글 love buzz
  • 1989. 6  서브팝 앨범[Bleach] 발표
  • 1991. 11 게펜 레코드 메이져음반사 계약
  • 1991. 5~6 부치빅 프류듀서로 네버마인드 앨범녹음
  • 1991. 6~9 유럽공연 등 공연 강행
  • 1991. 09. 24 너바나 [Nevermind] 의 앨범 발표
  • 1991. 10. 12 골든디스크 기록
  • 1991. 11~ 유럽튜어 너바나의 전국열풍
  • 1992. 1. 11 [Nevermind]앨범 빌보드차트 1위등극
  • 1992. 1~02 일본,하와이 공연 세계투어 공연
  • 1992. 2. 1 빌보드차트 1위 재등극
  • 1992. 2. 24 커트니러브와 하와이에서 결혼
  • 1992. 4  Rock 전문지 롤링스톤 표지인물 너바나 등장
  • 1992. 8. 18 딸 빈코베인 출생
  • 1992. 12.15 [Incesticide] 발표 골든디스크 기록
  • 1993. 9.21 [in Utero] 발표 
  •  

     

     

    자궁과 관련된 생물학적 생명의 신비가 담겨져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아빠가되는 사실과도 연관이 있는듯합니다.

    대부분의 곡들은 고전적인 느낌이 강하며

    60년대 70년대의 블루스 하드록 스타일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게펜측이 앨범을 반대한는 기사가 뉴스위크에 실리기도 했으며

    '쓰레기 같은 앨범이 나올꺼야'라 는 루머가 나돌자

    커트는 '쓰레기를 만들고 싶다' 라는 반론을 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발매후

    빌보드 정상에 등극 하며 역시 너바나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Rape me 노래는 여성주의 운동가들로터 고소를 당하는 일도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네버마인드 에서 보여준 강렬한 반항 근성 폭팔 하는 젊음의 광기가 너무 강했던 탓이라

    평론가들은 커트 코베인이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것이라는 말들이 들리기 시작 합니다.

     

     

    1 Serve the servants

    2 Scentless apprentice

    3 Heart shaped box

    4 Rape me

    5 Frances farmer Will have her revenge on seattle

    6 Dumb

    7 Very ape

    8 Unit Shifter

    9 Tourette's

    10 All apologies

    11 Gallons of rubbing alcohol flow through the strip

     

     

     

    Serve the servants,Dumb 라이브

     

    그당시 레드핫칠리 페퍼스의 기타,마더러브본의 보컬,진블러섬스 독 홉킨스 등이

    마약으로 인해 활동을 중지 합니다.

    커트도 결국  수많은 인기를 얻은 반면 번민과 우울증에 빠지며 만성위장병에 걸리며 또 헤로인의 약물 중독으로 빠집니다.

    또한 평소 총을 좋아하는 그는 총들이 있는 방에서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던중 로마의 익셜셔 호텔에서 약물과용 음주로 생명이 위험하다고 전세계 매체를 통해 보도됩니다.

    하루만에 그는 다시 정상으로 나아지긴 합니다.

    하지만

    꽤 더운 날씨인데 불구하고 두꺼운 코트를 입고 혼자 공원을 돌아다니거나

    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집앞 둑에 몇시간 있으면서 알략을 삼키는 이해불가 행동을 보이기 시작 합니다.

    rock 비지니스에 적응하지 못하고 언론과 미디어의 과잉 록스타덤의 부담감

    그의 오랜 친구인 밴드멤버 노보셀릭마저 너바나를 그만 두고 싶다는 말을 꺼냅니다.

    드러머인 데이브그롤은 REM의 리드싱어 마이크 스타이프에 감동되어  푹빠져 그와 꼭 작업을 같이 하고 싶다하는 말을 했고

    5월에는 데이브 그롤이 결혼식도 있었고

    8살때 이혼후 한번도 안만난 아버지를 찾아 화해도 했다고 합니다.

    밴드멤버의 생활도 변화하고 멤버의 작은 트러블러는 너바나밴드의 핵심인 기둥 커트코베인의 마음을

    크게 흔들리게 합니다.

    너바나의 중심은 커트였지만 그의 음악은 그의  친구이자 멤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것이었고

    이런 사태는 커트의 불안한심리 상태를 극악으로 이끌어 갑니다.

     해체설의 소문은 언론과 미디어로 점점 확장되어 갑니다.

     

    커트니러브 커트코베인의 아내

    커트는 결혼하고 사랑하는 여인이 있지만 양성애자라고 공공연이 말하곤 했습니다.

    간혹 무대에서 멤버들과 키스를 하는 모습도보여 주곤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성차별대한 분노를 표현한듯 합니다.

     

     

    너바나의 엄청난 성공으로 Hole 이란 밴드를 하고 있는

    커트니러브도 대중의 관심과 주목을 받습니다.

     

    커트니러브와 그의딸

     


    로마에서 약물중독으로 커트의 쇼크기절후  커트니 러브그녀의 발언 입니다.


     

    약을 먹은 그는 다음날 아침 여섯시쯤 잠이 꺠었다
    그를 향해 손을 뻗었는데 그의 코에서 피가 흘러 나오고 있는 것이 었다
    완전히 보냄같았다.지금이야 아무렇치도 않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떄 안 정말 그다 죽은거 라고 생각했다
    난 앰뷸란스를 불렀고 그는 20시간 동안 홍수상태였다
    나는 완전히 미칠것 같았다
    그의 코에 두개의 튜브가 꽃혀 있었고 입에도 마찬가지 였다
    포도당 용액이 목구멍의 튜브를 통해 흘러 들어갔고 모든 생명 기능이 기계에 의해 유지되고 있었다 난 예전에도 그가 정말 심한 꼴을 보이는것 겪은적이
    있었찌만 이번에처럼 끝장이다 싶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이윽고 그가 조금씩 반을 보이며 의식이 돌아오는 듯하자 우리는 그에게 종이와 펜을 쥐어 주었다
    그런데 그가 맨처음 거기다 한말이 우엇인줄 아는가?

    "Fuck you" 였다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은건 나는 이게 커트가 아니고 에디베더(펄잼의 리드싱어) 였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생각한다
    그럼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우릴 괴롭히기 보다 그러면 오히려 벌써 촛불 추도식을 한다고 설쳤을 것 아인가?

     

    깨어나자 마자'  Fuck you' 를 쓰는 커트 코베인의 글을 보면서

    그당시 상황이 상당히 이해 불가 합니다.

    커트니러브와의 트러블이 있어 보일지도 모르는 일이고

    괴로움과 고통을 이겨내려는 몸부림일지도 모르고 아무튼 쓴웃음이 나는 커트다운 행동입니다.

     

    커트코베인의 순수함은 오히려 대중들에겐 건방지거나 문제아 록커로

    혹은  교활해야만 살아남는 음악비지니스계의 세계,펑크록이 보여주는 음악적 한계등등

    그러한 루머로 많은 고통과 괴로움에 시달린것으로 보입니다.

     

    커트의 끊없는 루머들

     

    커트 코베인이 죽었다.

    헤로인을 한다.

    기침약이 마약이다.

    커트니는 맴버와 친하지 않아 결혼식에도 초대하지 않는다.

    두사람은 마약 갱생 시설에 들어 갔다.

    프랜시스가 미숙아다.

    프랜시스 머리가 두개아니냐.

     

     

     

    어느 인터뷰에서 단지 팝을 만들고 싶을뿐이다 라는말을 합니다.

    뮤비는 데이빗보위의 The Man Who Sold The World 의 커버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인데 비교하며 들으면 잼있을듯 해

    링크해 봅니다. ^^

     

     

     

    죽기전  공연한 그의 마지막 어쿠스틱 공연

    그의 애절함과 슬픔과 고통이 목소리에 베어 있다.

     

     

     

    로마의 약물쇼크 상태를 회복한 그는 총을 가지고 자주 자살 흉내를 내곤 합니다.

    유럽투어를 전부 취소 하고 미국으로 돌아온 후 안정을 취하며 병원에 다닙니다.

    하지만 사고전 일주일 전부터  돌연 자취를 감추었다고 합니다.

    병원을 나선후 집에 들어가지 않았던 것 입니다.

     불안감을 직감한 그의 어머니 웬디오코너는 결국

    아들을 찾는 실종 광고를 방송했으며 그의 아내 커트니러브는 사립탐정을 고용해 그를 찾으려 합니다.

    항상 공연의 헤드라이너 였던 밴드 였지만  밴드 해체설로 언론과 미디어에 항상 루머로 나돕니다.

    커트의 불안안 상태와 너바나 밴드의 존재유무에 대한 커트의 실종으로 최대 위기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한달후 1994. 4.8일 자신의집에서  스스로 총으로 머리를 쏘아 생명을 마감합니다.

    커트니는 오열을하며 병원에 옮겨진 커트의 머리카락을 씻은후 간직했고

    죽음 당시 입었던 그의 옷을 자신이 입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그의 딸은 이제 커트를 영영 볼수 없게되었고

    그것은 그녀가 할수 있는 전부 였을것 입니다.

     

     

    총으로 자살을한 커트코베인의 쓰러져죽은 마지막모습

    비내리는 금요일 9시 무렵 전기공은 부탁받은

    안전장치 점검을 위해 시애틀 주 워싱턴의 호숫가의 맨션에 들어 선다.

    내부는 어두 웠고 인기척은 없었다.

    그러나 바닥에 누워 있는 낡은 청바지와 운동화를 시은 긴 금발 머리의 남자를 쳐바보게 되었다

    심하게 망가져 있는 그의 형체

    오른쪽 귀에서는 아직도 피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가슴에 얹힌 그의 손에는 권총이 힘없이 쥐어져 있었다.

    곁에는 카드가 빠찐 게임기 테이프 in utero 앨범 한장,

    어지러운 테이블 위에는 붉은 잉크로 무언가가 적힌 종이가 한장 있었다.

    살짝 드러난 종이 가장자리의 내용은 글은

     i love.... i love.....

    옮겨지는 커트의 시신

    커트의 마지막 모습

    그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곧 경찰이 출동했고 사고는 2틀전에 발생했던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의 집은 놀라고 슬퍼하는 시애틀 젋은이들로 아수라장을 이루었고

    흐느끼는 소리와 그의 죽음을 부정하는 탄식이 끝없이 울렸습니다.

    모든 신문과 방송은 헤드라인을 커트의 자살로 장식이 되었으며

    라디오는 자살하고 싶다라는 수많은 젋은이들의 전화가 폭주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커트의 영혼을 따라 자살하는 사건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느 죽기전 부터 Grunge is dead 라는 티셔츠를 입고 다니며

    자신의 혐오와 불신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의 죽음을 미리 예고하는거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커트코베인 유서

     




    그것에 접해 있던 이래 몇 년에 걸쳐 펑크록 101코스로부터 파생된 모든
     
    것에 대해 그리고 만드는 것에 대해 흥분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이것에 대해 나는 뭘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무대 뒤에 있고 쇼를 알리는 표시로

    객석의 불이 꺼지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환성이 들리기 시작해도 아무런 감동이 없다.

    프레디 머큐리처럼 그것을 사랑하고 관객들이 바치는 애정과 숭배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일이 나는 되지 않는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가 정말 존경스럽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은 여러분들을 속일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 한 사람 속이고 싶지 않다.

    그런 짓을 하는 것은 상대에게도 나에게도 공정하지 못하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범죄는 거짓을 통해 마치 내가 100퍼센트 즐기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며

    모두에게 돈을 뜯어내는 일이다.

    나는 때때로 무대를 내려오기 전에 시간 기록기를 한방 먹이고 싶은 감상이 들곤 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있는 노력을 다했다. 정말 노력하고 있다.

    믿어주기 바란다.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나는 내 자신이 그리고 우리가 많은 사람에게 영향받고 즐거움을 제공 받았던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나는 아마도 잃어버린 순간에 그것의 고마움을 깨닫는 소위 나르시스트 타입인가 보다.

    너무 신경이 예민하다. 어린시절에 가지고 있던 정열을 다시 찾기에는 조금은 둔감해 질 필요가 있다.

    가장 최근에 치뤘던 3번의 투어 동안에 나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사람들로부터

     너바나의 팬에 이르기까지 주변 사람 모두를 예전보다 훨씬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내 안에 있는 부담과 죄책감을 지울 수 없었다.

     사람은 누구나 선의 부분을 가지고 있으며
    나는 단지 단순히 지나치게 사랑했으므로 이렇게 처량한 신세가 되버렸다.

    한심하고 보잘것 없고 연약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물고기자리(별자리)의 되게 재수없는 녀석이 된거다.

    왜 아무 생각 없이 즐기려고 하지 않는 것인지.

    나도 더이상 모르겠다.

    나에게는 야심과 배려가 넘치는 여신같은 아내와 너무나도 어린시절의 나를 닮은 딸이있다.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프랜시스는 만나는 사람마다 누구에게나 키스를 한다.

    왜냐하면 누구나 선하고 그녀에게 위험을 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는 어떻게 손쓸 수 없을 정도의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나는 프랜시스가 나처럼 한심하고 자기 파괴적인,

    죽음으로 달려가는 일만을 생각하는 인간이 되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즐거웠다. 매우 좋은 인생이었다. 이것에 대해서는 크게 감사하고 있다.

     일곱 살 이후, 인간이라고 하는 것 전부에 대해 증오를 가지게 되었다.

    것은 단지 그들의 너무도 쉽게 타협하고 서로에 대해 공감을 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공감! 분명 그것은 단지 내가 너무나도 모두를 사랑하고 미안한 기분을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과거 몇 년간 편지를 보내주고 염려해 주었던 모든 이들에게 타서 진무른,

     토할것 같은뱃속 바닥에서부터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는 손 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정상을 벗어난 변덕쟁이 갓난 아기다.

    이미 나에게는 정열이 없다.

    그리고 기억해 주기 바란다.

    점점 소멸되는 것보다 순식간에 타오르는 것이 낫다는 것을...

    Peace, Love, Empathy. Kurt Cobain

    프랜시스 그리고 커트니, 나의 모든 것을 그대들에게 바친다.

    계속 전진하길 커트니, 프랜시스에게 건배. 내가 없다면 더욱 온화하고 행복해질 그녀의 인생을 위해.

     I LOVE YOU, I LOVE YOU! 

     

     

    커트의부인 커트니러브는 존레논의 부인 오노요코 처럼 커트코베인의 파괴와 죽음을 불러온것이라는

    말도 추측도 많지만 뮤지션의 사랑도 그의 음악보다는 더 열정적이고 아름다웠을 것입니다.

    커트에게도 음악도 사랑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것이 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죽은후에도 끝없는 루머는 미디어와 언론의 사냥감이 되고 돈이 되고 있는것입니다.

    커트코베인은 순수한 그의 영혼의 노래를 그냥 불렀을뿐인데

    의도하지않은 엄청난 성공과 관심을 받게되었고

     그의 노래는 전세계 수많은 사람을에게 즐거움과 기쁨그리고 변화를 주었습니다.

    커트코베인은 교활하지못했고 어쩌면 바보같은 순수함때문에 고통받는 시간이 많았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는 탈출구로 영혼을 내어주게 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산적이고 냉정하며 잔인한 대중음악세계 자본주의 칼날이 그의 죽음을 만든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동영상 재생이 안될시에는 출처로 들어가서 보세요;;


    저는 노래로 먼저 접한후에 너바나 → 커트코베인 을 알게 되었는데


    너무 슬프더군요...........


    솔직히 커트코베인일생을 본 글을 보고 울었습니다.;;;;;


    그런후 딜레마가 한 몇일간 있엇구요;;


    킁...........;;;;


    너바나 노래 몇3개 추천 하고 가겟습니다.;;(가사도 찾아 보세요..피)


    Smells Like Teen Spirit (한동안 마이클젝슨을 재껴버린 노래, 그 대신 커트 자기 자신에겐 도움이 되지 못한노래...)


    Come As You Are (우울하거나 , 몽롱해지는 노래)


    Lithium (리튬은 원소이기도 하지만, 항우울제로도 읽힙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과바람-명관 | 작성시간 11.04.02 커트 코베인 책도 있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데 사시고 싶으시면 쪽지주세요.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