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브로큰 발렌타인을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
유튜브 숏츠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부락이였던것 같습니다. 노래는 알루미늄이었고 제목이 밴드계 애국가? 였을겁니다. 그때 처음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아서 그 자리에서 막 다른 노래도 찾아서 들어봤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2.좋아하는 음악은 ?
진짜 다 좋아서 하나를 고를 수가 없습니다..
최근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밤마다 동네 개천을 자주 걸었는데요 그때 Every single day, worde, 무제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 세 곡 연속으로 듣잖아요? 극락갑니다.
속이 대게 후련해집니다.
3.브로큰 발렌타인에게 응원의 한마디.
정말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왜 이런 좋은 밴드를 늦게 알았는지,
그 노래들을 모르고 지냈던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힘들 때 들으면 힘이 나고 슬플 때 들으면 위로가 되었습니다. 좋은 노래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루하루 버틸 힘이 됩니다. 오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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