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페에 들어와 보면
맘이 좀 휑 하네요
오늘은 어느 글이 올라오려나
하는 기대감 으로
어김없이 하루를 이곳에서
시작해 본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시끌벅적 하게 지내던
곳이었거늘 ㅠㅠㅠ
지금은 아들들이
휴대폰 소지하니
예전처럼 부모님들 애태움이
없으신거 같아요
아드리방 길잡이 해주던
압쥐 기수님들 도
넘나 그립고 그립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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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714-761기 해피데이(17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보물단지님
너무너무 방가워요
힘든시간 서로
의지하며
울고불고 아들바라기
하던 기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궁금했는데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714-761기 해피데이(17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826기보물단지(10전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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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34태태맘(18전비/군경) 작성시간 09:21 new
해피데이 선배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부곰을 든든히 지켜주심에
늘 감동이고
부곰 사랑이 크심을 오늘도 느껴봅니다
저는 재작년 가게이전에
두 아이들은 타 도시로 나간지 오래고
허전한 마음에 일 관련 공부도 해보고 취미활동도 찾아보고,나이들수록 시간은 왜이리도 빨리 가는지 한달,1년이 금방이네요,
부곰 생각나 들렀을때 선배님이 계셔주셔서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선배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날 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만을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