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구슬마당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작성자조주영|작성시간08.10.16|조회수363 목록 댓글 0

<<< 본 자료는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자료실에서 퍼왔습니다. 기억하며 읽어주시는 센스는 필수^^>>>

 

성공하는사람들의8번째습관
저자 : 스티븐코비 역자 : 김경섭 출판사 : 김영사(주)

7가지 습관은 이제 필수. 21세기 지식노동자의 경쟁력은 8번째 습관에 있다!
타임 지 선정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스티븐 코비가 말하는 성공의 습관!

지식노동이 대부분의 부를 창출하는 지식경제사회에서는 개인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그러나 ‘통제’ 중심의 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이 지배하는 조직에서, 개인이 7가지 습관을 실천하며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주변 사람들과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각종 조사결과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며 의사소통이 왜곡돼 있다고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직장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공헌을 못하고 있다.
8번째 습관은 또 하나의 습관이라기보다는 7가지 습관을 현실에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이다. 통제 중심의 조직에서 한없이 무력해진 개인이 잠재력을 발휘하자면 자신의 재량을 확대하기 위해 개인적 리더십에서 출발, 조직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리더십의 개발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리더의 리더가 되는 방법, 지위에 관계없이 조직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며 변명과 도피에서 벗어나 삶의 주인이 될 것을 촉구한다. 또한 ‘7가지 습관’이 주지 못했던, ‘무엇을 위해’ 효과적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과 함께 직업적인 성공과 의미 있는 삶을 결합하는 실천적 지침을 제공한다.

전 세계 수많은 개인과 조직을 변화시킨 7가지 습관, 그 이후
자기계발서의 결정판이라 불리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출간된 지 16년이 흘렀다. 7가지 습관의 내용은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4. 승-승을 생각하라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6. 시너지를 내라 7. 끊임없이 쇄신하라’이다. 비슷비슷한 자기계발서의 홍수 속에서도 이 책이 유독 세월을 뛰어넘는 인기를 누리는 것은, 단순한 요령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즉 패러다임의 전환에서 시작하는 근본적인 내면의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어떤 처세서보다도 강력한 처방을 제시하기 때문이라고 풀이되고 있다.
이 책은 전 세계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70개국에서 공식적으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지금도 한 달 평균 10만 권씩 팔려나가며 아마존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초장기 베스트셀러이다. 또한 평단과 경영계에서도 호평을 받아 2002년 《포브스》 지에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경영 도서 Top 10’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저자 스티븐 코비 박사는 1996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Top 25’에 선정되었다. 국내에서는 1994년 처음 출간되어 구판이 444쇄, 개정판(2003년 말 발행)이 33쇄 발간되었고, 지금까지 12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 책은 출간된 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달 수천 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스티븐 코비 박사가 설립한 미국 프랭클린코비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고,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중 460여 개 기업에 도입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청와대 경호실, 한국은행, KT, MBC, 중앙일보, 삼성, LG, SK, POSCO 등 국내 기관이나 기업은 물론, IBM, HP, 리츠칼튼호텔, 코카콜라 등 다국적 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한국리더십센터(프랭클린코비사의 한국 파트너)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8번째 습관은 무엇인가?
스티븐 코비 박사는 원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출간된 지 10주년이 되던 1999년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을 펴내려 했지만, 5년이 더 걸렸다. 이 책은 초판만 35만 부를 찍었고, 출간 즉시 단숨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되었다. 코비는 현재 73세로 이 책은 ‘개인의 삶의 완성’을 추구했던 그의 일생을 마무리하는 역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효과성(effectiveness)을 넘어 위대함(greatness)으로’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직업적 성공을 넘어 의미 있는 삶에 이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왜 8번째 습관이라는 습관 하나가 ‘7가지 습관’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두꺼운 분량의 책으로 묶여 있는지에 대한 해답은 바로 거기에 있다. 9명의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43명의 손자손녀의 할아버지로서 스티븐 코비 박사는 단지 경제적 성공이나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자아를 실현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일에서 성공하고 나아가 사회에 기여하는 조화롭고 균형 잡힌 삶. 그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 수 있는지 정교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시한다는 야심만만한 목표를 이 책을 통해 실현하고자 했다. 그의 접근방식은 이상주의적이고 도덕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코비 스스로가 미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성공한 인물 중의 한 사람이며, ‘좋은 아버지상’을 받은 것에서 나타나듯 일과 가정의 균형을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그의 방법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은 부당할 듯하다.
8번째 습관은 “내면의 소리를 찾아내고, 남들도 찾도록 고무하라”이다. ‘내면의 소리’란 개인의 독특하고 의미 있는 공헌이다. 내면의 소리는 재능, 열정, 필요(자신과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 양심이 결합되는 가운데 지점에 위치한다. 재능을 발휘하고, 열정을 갖고, 세상에 필요한 존재임을 느끼며, 양심의 명령에 따라 일할 때, 진정한 성공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8번째 습관은 왜 필요한가?
스티븐 코비 박사는 8번째 습관은 별개의 습관이라기보다는 7가지 습관을 현실에 적용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7가지 습관의 핵심은 변명과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삶의 주인이 되라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직생활을 하며 제한된 권한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주도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직장에서 ‘내면의 소리’를 실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어떻게 조직 속에서 자아를 실현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한편 급변하는 21세기 지식경제 사회에서는 자발적으로 창의력을 발휘하는 지식노동자들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것은 ‘내면의 소리’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의 실현과 맞닿아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개인의 요구와 시대의 요구를 창의적으로 결합시켜 현대인들의 나아갈 길을 밝혀 주는 의미심장한 저서라고 할 수 있다.
‘남들도 내면의 소리를 찾도록 고무하라’라는 부분에 이르면 이 책은 ‘조직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며 자기계발서에서 경제경영서로 진화하게 된다. 한마디로 이 책은 개인적 리더십에서 조직의 리더십으로의 진화를 다루는 리더십 책이며, 자기계발서와 경제경영서를 통합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개인의 성공만을 추구하던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넘어 ‘사회에 대한 책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4가지 지능의 개발, 목표와 실행의 갭을 극복하는 방법, 리더를 움직이는 숨은 리더가 되는 법, 비행기 조종사처럼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 트림탭 리더, 개인과 조직을 혁신할 타격점 찾기 등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조직의 변화를 주도하는 진정한 리더십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천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이러한 정교한 리더십 프로그램은 이미 기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어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한국리더십센터를 통해 ‘성공하는 리더들의 4가지 역할’과 ‘성공하는 조직의 4단계 실행능력’이라는 명칭으로 수많은 조직을 혁신하는 데 적용되고 있다.

“내면의 소리를 찾아내라(Find Your Voice)” - 내면의 소리는 무엇이고, 왜 그것을 찾아야 하는가?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위대한 존재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 잠재력을 실현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코비 박사는 그것을 신체 지능(PQ), 지적 지능(IQ), 감성 지능(EQ), 영적 지능(SQ)의 4가지 지능이라는 차원으로 분석했다. 무언가를 이루어내고 사회에 기여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 자신의 4가지 지능을 개발함으로써 삶의 주인이 되고 세상을 변화시켰다.
우리는 누구나 신체, 지성, 감정, 영성을 모두 지닌 전인적 인간(whole person)으로 살아간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느 하나라도 결핍되면, 우리는 결코 성공했다고 느끼지 못한다. 이 4가지 지능은 4가지 욕구(살고, 배우고, 사랑하고, 유산을 남기는 것)와 4가지 표현 형태(규율, 비전, 열정, 양심)로 나타나며, 4가지 차원의 내면의 소리(재능, 필요, 열정, 양심)를 갖는다. 4가지 내면의 소리를 찾아내고, 그것이 시키는 대로 할 때 우리는 성공은 물론 위대함에 이르게 된다. 개인적 리더십의 4가지 요소인 규율, 비전, 열정, 양심이 조직 차원에서 구현되면, 이것은 모범보이기, 방향설정, 한방향정렬, 임파워해주기라는 리더의 4가지 역할로 발전한다.
사실 이 모델은 짐 콜린스가 『좋은 기업에서 …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제시한 ‘고슴도치 컨셉’과 매우 유사하다. 짐 콜린스는 무엇으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가, 무엇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는가, 경제엔진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세 가지 원이 교차하는 지점에 기업의 강점이 있고, 그것을 목표로 삼아 일관되게 추진할 때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것은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해당된다. 개인 역시 자신이 잘 하는 일, 열정을 갖고 있는 일, (경제적) 필요를 충족시켜 주는 일을 할 때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티븐 코비는 거기에 영성(양심)이라는 새로운 차원을 추가했다. 효과성(effectiveness)만으로는 우리의 삶이 완전해질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도 내면의 소리를 찾도록 고무하라(Inspire others to find Their Voice)”
- 리더십은 지위가 아니라 선택이다

이 책은 두 가지 측면에서 리더십의 새로운 경지를 열었다. 첫째, 공식적인 지위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실질적인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둘째, 리더의 역할은 지시하거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와 잠재능력을 깨달을 수 있게 인도하는 것이다. 조직에서 리더십이 발휘되면 각자의 강점이 생산성으로 연결되고, 각자의 약점이 다른 사람들의 강점으로 보완된다.
이 책에 나오는 리더십은 리더가 아닌 말단 사원이나 육체노동자에게도 적용된다. 우리는 리더가 아니더라도 주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여기서 코비는 ‘7가지 습관’에서 제시했던 ‘영향력의 원’이라는 개념을 더욱 심화하고 확장시켰다. 우리는 영향력을 미칠 수 없는 일들에 대해 불평하는 대신, 영향력의 원 안에 집중함으로써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영향력의 원 밖에 대해서도 건의나 제안을 함으로써 영향력 확대를 시도할 수 있다. 특히 리더를 비난하지 않고 보완하며 그에게 필요한 사람이 됨으로써 리더를 움직일 수 있다면, 우리는 트림탭(배의 방향을 잡는 큰 방향타를 돌리는 작은 방향타) 리더가 되어 많은 부분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한편, 급속히 변화하는 오늘날의 현실에는 모든 것을 파악하고 지시하는 만능 리더가 아니라, 사람들이 각자 알아서 맡은 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그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주는 리더가 필요하다. 부록으로 제공된 DVD를 보면 <급류>라는 동영상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잔잔한 호수에서 배를 탈 때에는 리더의 지시대로 모든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노를 젓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정신 없이 휘몰아치는 급류에서는 모든 구성원이 그때 그때 스스로 판단해서 노를 젓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티븐 코비(Stephen R. Covey)
세계적으로 존경받은 리더십 권위자, 가족공동체 전문가, 교사, 조직 컨설턴트, 저술가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MBA학위를, 브리검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리검영대학교에서 조직행동학 및 경영관리학 교수, 교무처장을 역임했다. 그가 저술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전 세계에서 38개 국어로 번역되어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비즈니스 서적’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원칙중심의 리더십』, 『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도 모두 합쳐 2,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9명의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43명의 손자손녀의 할아버지로서 2003년 ‘좋은 아버지상’을 받았는데 그는 이 상이 그 어떤 상보다도 뜻 깊은 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류에 대한 지속적인 공헌을 인정받아 토머스모어대학교에서 상패를 받았으며, 1999년 올해의 연설가상, 1998년 시크교의 국제평화인상, 1994년 올해의 국제기업인상과 전국평생기업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타임 지에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고, 여러 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23개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프랭클린코비사의 공동설립자 겸 부회장이다. 프랭클린코비사는 전 세계 개인과 조직들의 변화와 성장을 도와주고 그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코비 박사의 비전과 규율, 그리고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

옮긴이 김경섭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인사관리와 리더십을 공부했다. 한국사회의 만성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번역, 소개하였으며, 미국 프랭클린코비사의 한국 대표로 한국리더십센터를 설립, 리더십과 자기계발을 위한 워크숍과 플래너 보급 활동을 통하여 한국인의 내면과 한국기업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아울러 고품질 서비스·강의기법 개선·코칭의 보급을 위하여 한국성과향상센터와 한국코칭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최근에는 국제코치협회의 한국 대표로 개인과 비즈니스 코칭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자녀 교육의 원칙』, 『프로페셔널 코치로 성공하기』 등이 있고, 역서로는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법칙』,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원칙중심의 리더십』, 『비즈니스 씽크』 등이 있다.

 

===> 8번째 습관으로 꼬옥 성공하세요... -SmileJo-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