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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튜버 뒤에서 '눈 사선으로 올리기 (Slant Eyes Gesture)'…멕시코 남성, 인종 차별 논란 속 단체장서 해임

작성자홀랜|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유튜버 이노냥은 한국인 맞나요?..신원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유튜브 '이노냥' 캡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 유튜버를 향해 ‘눈 사선으로 올리기’ 등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멕시코 남성이 결국 사과했습니다.

논란의 당사자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는 현지시간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버 ‘이노냥’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사과드리고 싶다”며 “지난 며칠간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으로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이에 공개적으로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제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겠다”며 “이번 일로 불편하게 한 점을 인정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명확하게 전하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항상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제 행동이 그러한 가치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미라몬테스가 회장직을 맡고 있던 멕시코 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 측은 뉴욕포스트에 “이번 사건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는 회장직에서 해임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구독자 660만 명을 보유한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은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관람한 뒤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봐 달라”며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영상에는 이노냥의 뒤에서 한 남성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양손 검지로 눈을 길게 사선으로 올리는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영상이 확산하자 국내 누리꾼들은 “명백한 인종차별”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도 "국적과 인종을 넘어 지구촌이 하나 되는 월드컵 현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멕시코 현지 매체 폴리티코도 “미라몬테스가 관중의 외모를 공개적으로 조롱한 수치스러운 행위”라고 지적했다고 서 교수는 전했습니다.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 SNS 캡처]

 

 

 

 

 

 

 

 

 













중국인 눈매의 끝(눈꼬리)은


일본인, 한국인을 비롯한 다른 동양인과 다르게


끝이 올라가 있다.










중국인의 눈매는  전통적으로 쌍꺼풀이 없고 눈꼬리가 위로 살짝


올라간 몽고주름 형태의 '홑꺼풀'이 흔하다   


이로써 중국인과 다른 동양인을 구별할 수 있다.




언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눈을 찢는 동작이 아니고


중국인을 흉내낼 때 눈꼬리를 올리는 것이다.














중국인








중국인














중국인의 눈매


















중국인의 눈




중국인








중국인


중국인 판빙빙
















중국인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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