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를 그려서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나라가 어디있는가?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웃긴 얘기다.
태극기를 그리는 것은
좌파와 반국가 세력의 음모와 치밀한 계획에 의한 태극기 모욕일지도 모른다.
이들은 적대 세력의 국기를 차마 들 수 없기 때문에 태극기를 그려서 들고 다니며 자신의 신분을 위장한다.
그린 태극기 위에 글자도 쓰고 낙서도 하더군요...
국기 살 돈이 없는가?
국기를 그리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국기의 존엄성을 훼손할 여지가 많다.
국가, 국기의 소중함과 가치를 우습게 여기게 될 가능성이 많다.
국기를 그려서 의사 표현한 자들는 이후에 이 그린 태극기를 구겨서 쓰레기통에 버린다.
법에 저촉되지 않으려면 그린 태극기를 행정센터 공공 수거함에 주어야 하는데 니들이 그럴꺼냐?
태극기도 고급재질로 다른 나라처럼 세련되게 제작되어야 한다.
태극기는 저질 천에다 컴퓨터 인쇄로 2분 안에 만든다.
이게 뭡니까? 태극기가 조잡하다.
다른 나라는 고급 실크 비슷한 재질에다가 국기 하나하나 수제작으로 정성을 들여 꼼꼼하게 바느질하여 만든다.
태극기는 왜 고급 태극기가 없고 다 똑같은 저질 싸꾸려 태극기만 시중에 파는가?
또한 시중에서 파는 태극기의 파란색도 다양하여 파란색이 아니고 짙은 남색의 태극기를 팔더라구요...
태극기 색깔을 왜곡시키는 중국의 장난일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 국기도 중국에서 만든 중국산이냐?
요약 3줄:
국기를 그리는 것은 국가에 대한 애국심보다는 국기를 경시하는 풍조로 변질 될 수 있다.
국기를 그리는 교육은 괜찮으나, 그린 국기를 가지고 밖으로 나와선 안된다.
국기 그리기 교육보다는 아이들에게 조그만 고급 태극기라도 선물해주면 아이들은 국기를 소중히 여기고 나라를 사랑하게 된다.
https://youtu.be/2isp0NgSfbw?si=XTsK-3jyuncsAHB3
https://youtu.be/kdFBTk8TheE?si=ZAqVwp2sy-Y9F2Y9
https://youtu.be/pcJbvHwh8Jg?si=x2runhJfJkTcYP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