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눔의 자리

<탄생> 성탄절에 집에서 영화 뭘 볼까? tvN에서 최초로 방영되는 청년 김대건 모험이야기

작성자임성일 (바울로)|작성시간25.12.24|조회수142 목록 댓글 2

성탄절에 집에서 영화 뭘 볼까?

tvN에서 최초로 방영되는 영화 <탄생> 청년 김대건 모험이야기 추천

 

 

조선 근대 문 연 최초의 신부…윤시윤이 그리는 '청년 김대건’

 

윤시윤 주연의 3부작 드라마 ‘청년 김대건’이 12월 24일(수), 25일(목), 26일(금) 오후 5시 50분 tvN에서 최초로 방영된다. 윤시윤은 조선 근대의 문을 연 한국 최초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역을 맡아 열연한다.

 

제작진은 김대건 신부의 삶을 “하나의 대서사적 모험”으로 해석했다. 마카오에서의 신학 수학, 아편전쟁의 격전지 체험, 프랑스 극동함대 세실 제독과의 조우, 동·서만주 육로 개척, 라파엘호의 서해 횡단 등 김대건 신부의 격동의 여정을 실사·VFX 기술로 구현했다.

 

주연 김대건 신부 역은 윤시윤이 맡았으며, 안성기·이문식·윤경호 등 중량감 있는 배우들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드라마는 2022년 개봉한 영화 ‘탄생’을 기반으로 했지만, 단순한 재편집본이 아니다. 영화에 다 담지 못한 장면과 인물의 서사, 역사적 맥락을 보강하고 TV 드라마 형식에 맞춰 감정선을 재정비한 새로운 완성본에 가깝다.

 

 

3부작 드라마로 다시 만나는 ‘청년 김대건’은 해상 촬영, 방대한 로케이션, 고증된 의상 등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TV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박흥식 감독은 “영화에 빠져 있던 내용까지 모두 담아 구성도 새롭게 정리했다. 호흡이 바빴던 영화와 달리 TV 드라마는 더 쉽게 다가오고 감정 이입도 훨씬 잘될 것”이라며 “역사물인 만큼 연말에 많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당신이 천주교인이오?” , “그렇소. 나는 천주교인이오.”

"어찌하여 임금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천주교를 믿는 거요? 그 교를 버리시오.”

 

“나는 천주교가 참된 종교이므로 믿는 거요.

우리 종교는 하느님을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또 나를 영원한 행복으로 인도해 주오. 나는 배교하기를 거부하오."

- 김대건 신부의 스무 번째 편지 중에서 -

 

 

[제공: 아이디앤플래닝그룹㈜ 제작: 민영화사 MINFILM 공동제작: 가톨릭문화원 ALMA ART

-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민영화사 MINFILM 外 -

 

 

첨부파일에는 제가 CPBC(가톨릭 평화방송) 영화<탄생> 감상문 공모전에 제출한 것으로
가톨릭문화원에서 전국 성당 등에 배포한 글이 있습니다.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하여 함께 소감을 나누고자 올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원 사도요한 | 작성시간 25.12.25 찬미 예수님!!!

    좋은 자료 감사 합니다. 성탄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임성일 (바울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9 감사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