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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진 다두신부님 청북성당 첫미사

작성자정원 사도요한|작성시간26.06.17|조회수36 목록 댓글 1

신자들의 모습이 다양하듯 본인 또한 주님의 일부이기 때문에, 신자들이 자신을 보러 온 것은 곧 주님을 보러 온 것과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사랑'의 중요성

 

  • 공동체가 서로 마음을 터놓을 때 더 큰 사랑의 공동체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주님의 가장 기본적인 말씀은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사랑이 없다면 그 뒤에 따르는 다른 조건들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꼴값'을 하는 공동체

 

  • 꼴값을 떤다는 것은 이른바 제 몫을 하지 못해 마음을 상하게 만드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반면, '꼴값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옹기장이가 진흙으로 그릇을 빚듯이, 우리 모두는 주님의 손으로 빚어진 진흙입니다. 진흙이 사람으로 바뀌었으므로 우리는 '사람 값'이자 '사랑 값'을 해야 합니다.

  •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진짜 '꼴값'이며, 주님의 뜻에 맞는 꼴값을 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정경진(다두)신부님의 청북성당 첫미사때 말씀하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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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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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길남 ㅣ유리안나 | 작성시간 26.06.17 다두신부님 기도드립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또 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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