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구역장·반장님들이 나누어 주신 본당을 향한 사랑 가득한 의견들 덕분에 마음이 한층 더 풍성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우리 본당 공동체를 키워나가는 밀알이 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함께 나눈 소중한 이야기들을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도 주님 보시기에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기쁘게 동행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구역장, 반장님들의 가정에 주님의 평화와 건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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