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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사진 。]울나라 똥개에 반해버린 스페인선수들(02년)

작성자hhoo|작성시간06.07.15|조회수3,921 목록 댓글 70







역시 똥개가 젤이뻐요!!

지난 2002년 월드컵때, 스페인의 한 카메라기자가


개고기에 대한 취재를 하기위해서 울산시장엘 갔는데
우리에 갖혀서 팔려가길 기다리는 저 강아지를 25달러에 산거죠.
넘 귀여워서 샀다네용ㅎㅎ
그뒤 저 똥강아지는 스페인팀의 행운의 강아지로 등극하여
스페인대표팀은 한달간의 한국생활할동안 저 강아지를 맡아서 길렀다네요.+0+
선수들이 스페인으로 돌아갈때 데려가고 싶어했는데 공항에서 통과를 못하는 바람에 결국 실패했다네요 ㅠ_ㅠ

강아지 이름은 카마초 감독 이름을 따서 카마친이라고 (스페인어로 작은 카마초 라는 뜻이래용. 강아지를 산 카메라기자가 지었답니다.)

 

그리고 추가로

2002 월드컵 재밌는 에피소드 !!!

 

브라질 선수들 한국 노래방을 엄청 좋아함 - 카를로스는 6시간동안 독점함 또 호텔 직원과 탁구시합을 하다 져서 다음날 또 재도전하고 몇일을 도전함

 

히바우두와 호나우두는 펌프를 좋아해서 훈련만 끝나면 오락실에 가서 펌프를 함.

 

호나우두의 경우 목욕탕 구두 닦는 아저씨가 팬이라고 하니까 자신의 팬티와 슬리퍼를 선물로 줌

 

포루투갈의 피구는 미장원 아가씨들과 엄청 친하게 지냈다고 함.

 

콘세이상 선수는 미용실 아가씨 한명한테 반해 쫓아다녔다고 함.

 

 프랑스 지단은 자신의 통역관의 핸드폰이 벨이 울리면 자동으로 열리는 것 보고 한국의 최첨단 기술의 엄청 감탄했다고 함. 지단이 부상 치료때문에 삼성의료원을 갔는데 그 시설의 엄청 감탄한데다 이프로 음료수가 입에 맞았는지 한국에 있는 동안 경기 때만 빼고 이프로만 마셧다고 함

 

독일의 칸은 베지밀 맛에 반해 베지밀을 한가득 사서 마시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함.

우리나라에서 3000원이면 쉽게 구할수 있는 검은색하얀색이 교차로 그어져있는 세줄 쓰레빠 베컴이 그 신발에 반해서 잉글랜드까지 가졌갔다고 함--울집에도 있는뎅 ^^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토티가 호텔에 머무르는 동안 창녀를 요청했다는 소리도 있음 -----토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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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터팬 | 작성시간 06.07.16 저 개 좋겠다..- -ㅎㅎㅎ
  • 작성자아멜리에 | 작성시간 06.07.16 브라질팀..울산에 왔었어요...........ㅡ.ㅜ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울산사람;;;ㄷㄷㄷㄷㄷㄷㄷㄷ
  • 작성자여인133 | 작성시간 06.07.17 이들을 위해서 한국 월드컵으로 다시 열려야 합니다. ㅋㅋㅋ
  • 작성자KAKA♡ | 작성시간 06.07.17 아 귀여워!!!!!!!!!!!!! 반하지않을수없잖아 ㅠㅠㅠㅠㅠ 다들 완소..♡
  • 작성자달나라 | 작성시간 06.07.17 ㅋㅋㅋㅋㅋㅋ완전 웃기다 ~ 다시 이 선수들을 위해서 울나라로 초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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