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뵤의 고향 나폴리에서 7월 14일을 칸나바로데이로 정했나 봐요^^
우리 형님 늘 나폴리에서 은퇴하는게 꿈이라고 하셨는데......
나폴리 얼른 정신차리고 세리아로 좀 와라!!
우리 형님 소원 좀 들어주3


진정한 히어로~ 우리 오라방 나중에 정계진출해도 대박??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캡틴(이말을 말디니 말고 다른 사람에게 쓸줄 몰랐어;;)의 사진

이탈랴에 미남만 있다며ㅠ.ㅠ 뒤에 뭐냐고오~~~
우리캡틴은 그 예쁜 눈은 안가렸으면 좋겠어요 ㅋㅋ

우리캡틴 최고의 세레모니 파르마에서만 한게 아니라 아주리에서도 했네요^^
역시 가족은 다 닮아 가는듯~
오라방 문신하시는 모습(이제 그만~) 머리 묶은거 귀엽죠^^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나이키 광고 정말 멋졌는데..
우리나라에도 저런 광고 좀 해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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