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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뉴캐슬 구단주 "오웬은 빚쟁이"

작성자배근육마뇨♡|작성시간07.07.30|조회수188 목록 댓글 1
7/29/2007 2:02 PM

뉴캐슬 구단주 "오웬은 빚쟁이"
 
뉴캐슬 구단주는 잉글랜드 방송에 출연해 공격수인 마이클 오웬은 소속팀에 큰 빚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캐슬 구단주 "오웬은 빚쟁이" 
 
오웬은 계약서상에 바이아웃 조항을 900만 파운드(약 170억 원)로 설정되어있어 이번 여름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것이란 보도가 잇따랐다.

 

프레디 쉐퍼드 뉴캐슬 구단주는 'BBC 파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오웬은 뉴캐슬에 많은 빚을 지고 있다. 내 생각에 그는 뉴캐슬보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더 많이 뛴 것 같다"고 그가 대표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오랜 기간 리그 경기에 뛰지 못한 점을 비꼬았다.

 

오웬은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뛰다 무릎 부상을 당해 지난 시즌 거의 모든 경기에 결장했다.

 

쉐퍼드 구단주는 오웬의 바이아웃 조항에 대해 "그 조항 없이는 우리는 오웬을 영입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조항은 이번 7월 31일로 종료된다"고 말해 사실상 종료 시점까지 2일만을 남겨두어 그 조항의 효력을 상실했음을 언급, 아직까지 그를 노리고 있는 클럽들에게 포기할 것을 종용했다.

 

한편, 구단주는 샘 알라다이스 신임 감독의 이번 여름 영입작업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2007/08시즌 뉴캐슬의 부활을 자신했다.

 

 

박제헌

-현지에서 전하는 소식, 전세계 축구네트워크 골닷컴(http://kr.goal.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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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스틸로 | 작성시간 07.07.31 저도 그 얘긴줄 알고 급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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