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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세상나무

작성자금송 도정애|작성시간26.06.09|조회수29 목록 댓글 1

슬픔은 물로된 불인것 같다
마음도 밀물과 썰물과 같다
인생살이도 농부가 농사를 짓듯
세상살이도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세상사 시적인 것은 없고 시도없다
비대면으로 모든걸 다 이루어진 세상
AI가 등장 이젠 "나"라는 존재가
사라져 간다.
감정 감성 정 떨어진 세상
이 속에서 나를 지켜나가는
끝없는 빈틈속으로 나를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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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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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송 도정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조금은 시적으로
    조금은 세상살이
    나를 되새기면서
    이글을 써봅니다
    세상은 펼쳐진 부채
    인생은 홍두케
    고요히 떠나가는
    돚단배 처럼
    무지개가 하늘을 수놓듯 잠시 왔다가
    가는세상 왜 그리
    바쁠까 슬픔도 눈물도 사랑도 행복도
    다 있다면 있고 없다면없는것을
    모두다 내려놓자
    빈손으로 가야지
    나자신에게 물어본다
    화이팅 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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