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무더운 여름날...
4명의 영국 젊은이들이 한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더위에 지치고 느슨해진 사람들은 이 노래를 듣고 한 없는 무기력감에 빠져들었다.
신비로운 오르간 소리와 몽환적 사운드, 난해한 가사로 이어진 이 노래.
이 노래의 가사는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었다는 설도 있고,
영화 <네트>의 라스트 씬에서는 ‘애니 레녹스’의 노래로 흘러나오기도 했던.
이 노래... A White Shade of P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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