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빠 이리저리 눈코뜰세없는
일명 회장 세실리아입니다
모두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글을 이제야 올리게?營윱求? ,,
뭐그리바뿐지..... 수화반에도 함 못가고.....
광진언냐와약속도 계속 펑ㅇ크네고,,,,
쟁일 돌아댕기느라
다리쑤시고 피아노 옮기느라 팔떨어지고 붕대를 팔어 감고살고
밥을 먹는둥 마는둥 ..... 원 요즘 같아선 정말 몸이10게라도 모자랄정도랍니다
계속 미사도 몬가고 .. 수화통역도 하지못하고 ,,
에궁~
아참
24일 담주 토요일에 제가 속한 전례부가 창립제를 한다 고 하더라구요
그럼서 은 언니께서 저에게ㅐ
노래 4개를 보내주시더니 수화와 율동을 갈켜달라는데 .....
노래는 빠르고 금방 지나가서 수화는 몬할 것같고 율동이나 해볼까 생각중 이랍니다
천상 토요일이 유일한 슈\ㅟ는날이나 그날로다가 ,,, 함 해보렵니다
잘 할수있으련지
그경오세요 제가 어찌하는지 망신당하지만않기를....바랄뿐 이랍니다
24일 토요일 구경 오세요 전레부를 가르킨 나의실력을 보러 ㅎㅎㅎㅎ
확실한 시간과
날짜는 공지로 다시올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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