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에게는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그 자신만의 의식의 차원이 있습니다.
능력의 차원에 있는 사람의 관심은
오직 누가 세고 약한 가에 있습니다.
이러한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항상 남들보다 강한자, 부유한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자신의 외적 성장과 진보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만약 사역자가 이런 의식이 강하다면
그는 오직 외적으로 크고 화려한 교회와 수많은 교인을 모으는 것이 사역의 목표가 될 것입니다.
진리의 차원에 있는 사람의 관심은
오직 무엇이 옳고 그른가에 있습니다.
이러한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것이 비판과 정죄의 대상이 됩니다.
옳지 않은 것이나 불합리한 일을 견디지 못합니다.
만약 사역자가 이러한 의식이 강하다면
그는 성경 말씀에 위배되는 모든 이들은 정죄의 대상이 됩니다.
사랑의 차원에 있는 사람의 관심은
오직 지금 내가 사랑하고 있는가, 아닌가 입니다.
이러한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모든 상황, 모든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마치 자신을 조롱하며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도 불쌍히 여기셨던 예수님처럼 말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그분의 뜻에 따라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원하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선하고 의로운 행동을 할지라도
그분은 오직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