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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쎈티멘탈 (권상일) 작성시간 26.06.21 섬집아기 감사합니다.
잊고 지냈던 초딩학교 어린 추억이 떠오름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다 즐겨 불렀던 생각이 나요. 검 프른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도 그립습니다. 밀리는 파도 소리 혼자 들으면 넘 그리울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도 없이 추위, 더위, 강하고 관리가 편하군요.특이한 것은 긴 줄기를 이용하여 꽃피고 그 자리에 새끼를 치는 AI 식물 같군요.요즈음 헤드폰도 AI기능이
있어 헨드폰으로 촬영하면 클로로피덤 문자로 답변하는 군요.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 난다고 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