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안 해도 나 혼자 앉았을 때
아름다운 눈동자 당신의 모습
너무나도 뚜렷하게 내 맘속에 깊이 새겨져
지우려 몸부림쳐도 사랑이란 사랑이란
아~ 아~ 떠나도 언제까지나 내 가슴에 있네
달 밝은 밤에 나 혼자 거닐 때
수줍은 듯 따르던 당신의 모습
너무나도 뚜렷하게 내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잊으려 슬픔을 참고 사랑이란 사랑이란
아~ 아~ 떠나도 언제까지나 내 가슴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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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이 작성시간 26.06.08 오랫만에 들으니 반갑기도 하네
지금은 별로 지만 한때 꽤 좋아했던 가수였기도 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요즘엔 남진이 훨 매력있어보여.
나훈아는 이상하게 거부감이 생기드라.
얼굴도 너무 변해있어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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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퓨플 작성시간 26.06.09 제가 한때 경기도 분당에 살았었는데
제가 사는 아파트단지 맞은편 SK뷰 아파트에
남진이 살고 있었쑴다
그래서 남진이 마눌?과 같이 다니는 것도 한번
봤었지요 ㅎㅎ
저는 그후 서울로 이사왔는데 남진은 아즉도
분당에서 사는것 같드라구요
그때도 한창 쏘팔코사놀 광고에
마니 나왔었고 그래서 저는 남진 하믄 노래보다
쏘팔코사놀이 먼저 떠오릅니다 하하
덕분에 구수한 남진 목솔 잘 듣습니다
수리수리마수리 감기야 물렀거랐!!!
감기빨리 나으시라고 한판 솔휘내 봤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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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옛날엔 나훈아 노래를 훨 좋아했드랬어요.
몇십년이 흐른 지금엔 남진이 유머스럽고 더 나은거 같아요.
나훈아는 얼굴도 많이 변형된거 같고 새로 내논 노래도 그닥이고 엊쭙잖게 정치판에 끼어들고 싶은지 주접을 좀 ㅋㅋ
퓨플님 기합이 아직 제게 까지 않왔나봐요 아직도 기침땜에 숨이 차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