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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 박건

작성자유인|작성시간26.06.12|조회수29 목록 댓글 3

 

 

 

정다운 미소로 마주 보며

즐거운 노래를 같이 부른

내 고향 친구 그리워라

내 부모 형제 보고파라

 

*물소리 새소리 들려오는

시냇가 언덕에 마주 앉아

사랑의 노래 불러주던

어여쁜 소녀 보고 싶네

 

바람은 불어서 골짜기로

강물은 흘러서 저 바다로

구름은 흘러 남쪽으로

내 마음 흘러 고향으로

 

언제나 가 보나 내 고향을

언제나 만나리 그 사랑을

고향을 떠난 나그네는

망향의 노래 부른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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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장 | 작성시간 26.06.12 Over and over 즐청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방갑소이다 이장님.
    일찍 퇴근한거유?
  • 답댓글 작성자이장 | 작성시간 26.06.13 유인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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