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바닷가에 황혼이 질때면
저멀리 안개속에 아 무적이 운다
하얀 꿈을 찾아 철새처럼 떠나온
하얀 물결 따라 걸어가는 두 사람 우
뽀얀 물거품은 발자욱을 지우는데
그 누굴 부르는가 아 무적이 운다
하얀 꿈을 찾아 철새처럼 떠나온
하얀 물결 따라 걸어가는 두 사람 우
뽀얀 물거품은 발자욱을 지우는데
그 누굴 부르는가아 무적이 운다
아 무적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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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퓨플 작성시간 26.06.15 이 노래는 들어본것 같습니다
철지난 바닷가 멋진 노래 들으면서
철다가올 바닷가를 그려봅니다^^
영록이 목솔이 갱장히 맑고 깨끗하게
들리네요 원래 그랬었나?? ㅎㅎ
근디 요즘 통 못봤네요 지금쯤이면
동안이 솽돵 쭈그러졌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얼굴을 봐야 쭈그러졌는지 확인할건데
당췌 콧빼기도 안보이니..이거야 원참.. 하하
혹시 워디 아픈건 아니겠지요
어디선가 잘살고있기를 바랍니다
덕분에 백설희? 아들래미 노래 정말 오랜만에
잘 듣습니다 감기는 다 나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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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아시리라 생각했어요.
제갠적으론 바글바글 해수욕철 보단 철지난 바닷가가 훨 낭만있단 생각이어요.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곳은 삼척인지 동해인지 이름모르는 해수욕장인데 몽돌들이 예쁘드라구요.
몇개 주어오고 싶거든요.. 기회가 올런지...
전영록을 보실려면 가요무대를 빠트리지말고 보세요 ㅎ
감기는 끈질기게 달라붙어있어 짜증이나 며칠전 인터넷으로 가래를 없애준다는 마가목 진액을 구입했어요.
오늘 왔드라구요.
이제 먹어볼려구요.
누워있을때 가래때문인지 약간 숨이 차서요.
30포든데 다 먹을때쯤에 효과가 있으면 한번 더 먹어볼려구요.
감사드려요 퓨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