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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무 다리 - 나훈아

작성자유인|작성시간26.06.20|조회수11 목록 댓글 2

 

 

 

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면 즐거웠던 외나무 다리
그리운 내 사랑아 지금은 어디
새파란 가슴 속에 간직한 꿈을
못 잊을 세월 속에 띄워 보내리


어여쁜 눈썹달이 뜨는 내 고향
둘이서 속삭이던 외나무 다리
헤어진 그날 밤아 추억은 어디
싸늘한 별빛 속에 숨은 그 님을
괴로운 세월 속에 어이 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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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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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이 | 작성시간 26.06.20 나훈아도 노래는 잘 부르는 가수지만
    이 노래는 개인적으로 담백하게 부른 최무룡씨 노래가 좋은 거 같아요.
    나훈아는 필요 이상으로 꺽어요.
  • 답댓글 작성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낸 개인적으로 이노래만큼은 나훈아가 훨 좋아..
    최무룡이는 기름바른거 처럼 불러 좀 느끼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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