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떠나올땐 몰랐었지만
구름같은 내마음에
미쳐 몰랐지만
지금은 알았네 외로우니까
세월이 흘러갔어도
잊을수가 없어 그려보아도
가슴에 새겨진 고향의 사람
다시 생각이나네 또
또 다시 생각이나네
고향을 떠나올땐 봄이었지만
낙엽같은 내마음은 겨울이었네
밤마다 꿈에서 달려가보는
정든 고향 오솔길을
정다웁게 둘이 걸어가 보는
가슴에 접어둔 고향의 사람
다시 그리워지네
또 다시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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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퓨플 작성시간 26.06.22 옛날 나훈아 콘써트에서 나후나가
노래를 1000곡 불렀는데 그중에 500곡은
직접 북치고장구치고노래까지 불렀다고 했던게 기억납니다
이 노래도 첨 들어보는것 가튼데
딱 들어보니까 북치고장구치고한 곡 같쑴니다 잘부른다!! 짝짝짝^^
하여간 노래하나는 잘불러가지고 김지미까지 까뿍 넘어갔었지요 ㅎㅎ
목솔하나는 타고나서 여러 대중들이 즐거웠었는데
정말 은퇴한 모양이죠?? 요즘은 조용하네요
감기는 차도가 좀 있으신가요?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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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나훈아 아주 은퇴했어요.
다시 나온다해도 벨루일꺼 같아요 ㅎㅎ
예전 노래만 들어줄만하지 근래 내논 노랜 그닥이어요.
올만에 이노래가 듣고 싶었고 또 추가방에 없드라구요.
강정화도 불렀드랬죠..
글구 고노메 기침은 아직 약오르게 콜록거리네요.
더운데도 밤에 문을 열어놓고 자기가 부답시롭네요.
완죤 나은게 아닌 목감기가 또 올까봐서요.
밤공기는 썰렁하거든요.
이래저래 성가스러워요 ㅠ
퓨플님도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