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예쁘게 피어야 하는 꽃나무가 금년에는 왜 이렇게 괴물처럼 변했을까?
길1은 60센치
넓이는 15센치
모양새는 도롱이를 입고 있는 듯
머리빼기는 꽃눈이 타락다락 붙어있는데
꽃이 피면 얼마나 뻑쩍지근할까?
검색창에 찾아보니 대화현상이라고 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름다운 백합이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보기 드문 현상이라 카페 올려봅니다
오늘 낮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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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1은 60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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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빼기는 꽃눈이 타락다락 붙어있는데
꽃이 피면 얼마나 뻑쩍지근할까?
검색창에 찾아보니 대화현상이라고 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름다운 백합이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보기 드문 현상이라 카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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