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님 의 여행 사진을 보니까
저도.
세계에서
젤
노을이 아름다운 곳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2년전에
큰 딸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왔었지요
오일부자 나라 라서인지
좀도둑이 없는 나라
친절한 나라여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
자연환경이
너무 투명하고
깨끗 했습니다
저 모래사장 위에 소지품들 다 두고 바다에서 몇시간씩 놀다와도요
고대로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큰 딸이 샷 해준 내 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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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이캔 작성시간 26.06.12 여행 참 좋아하시네요. 저는 국내여행 거의 면단위까지. 한갑은 데가 없을 정도로 꾸석꾸석 많이 다니다 보니 해외 한 번도 안 갔지요. 옆에는
아이슬란드까지. 딸내미하고 수도 없이 많이 다니고. 우리 딸 왈 아빠 같이 가요 하면 그래. 별로 가고 싶지가 않은데.
쉬흔한 살에 해외여행을 33번 갔다. 왔다고 합니다. 물론 사업상도 많이 갔죠.
이제는 해외여행 경치 좋고 험난한 장가게 중국 가보고 싶은데 체력이 안 될 거 같아. 아예 접어버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아
여행 노래 사진
디기 좋아합니다
특히나
큰딸이 여행 매니아여서
저가 60대때
저네 가는 곳마다
나를 델꼬
다녔었지요
일본북해도 중국북경
필리핀보라카이 등등
제주도는 여러번 갔었지요
애들 덕택에 맛난것도
마니 먹었습니다
북해도에서 무한 리필 킹크랩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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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이젠
기력이 딸려서
해외여행은
못 따라다닌다고
선포했어요 -
작성자아이캔 작성시간 26.06.12 벌써그러면 저는 어쩌라고 오늘 삼소역에서 손님이 오늘딴라 몇아돼서 2시간동안10곡 부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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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삼송역 근처에서
노셨군요
70대 중반이 넘어가면
해외여행은 무리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