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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인도네시아여행. 3

작성자행복|작성시간26.06.12|조회수53 목록 댓글 0


이번숙소의 방안은 시설은 평범했지만 숙소주변이 숲속이었다
엄청 큰 나무와 작은나무가 어울어져 있고 넓은 야외 수영장과 그주변도 오래된 나무가 멋지게 어울어져있어서 숙소에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곳이었다
이런 이쁜집을 찾느라 딸이 많이 고생했겠다 생각되었다

집가까이에있는 족자문양 천박물관에 갔다 정교한 족자문양을 만드는방법과 체험을했다
특이한 문양의 손수건이 완성되었다

오후에 숙소에서 가까운 족자의 명동이라 불리는곳#을 걸어가면서 동네구경을 했다. 하천둑에서
연날리기를 하는 어린이 그주위에 같이보고있던 친구들모습이 순진하고 평화로웠다
사람들은 우리가 한국사람인걸알면 바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등을 말했다 이곳에 사람들이. 한국에대해 좋은느낌인걸 알았다

족자의명동에 갔을때 사람들이 길에 빠글빠글한데 놀랐다 어디에나 사람이많았다
사람이 많으니 길곳곳에서 버스킹을 하고있었다 그걸보는재미가 쏠쏠했다
이상하게 생긴악기와 전통옷을 입고 노래와 춤을추고 기타와다른악기로 신나는음악을하던사람 다양한음악을
연주하던사람. 아이 다섯을 데리고나온 아빠.가 멋있어보였다 엄마는 아마 휴식을 준게 아닐까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는곳에서 노점아주머니의 노래에 히잡쓴 학생다섯이 신나게 춤을 추는모습이 넘 보기좋았다 술은 안먹어도 온몸을 다가리고있어서 조신하게 보여도 놀거는 다노는게 멋있게보였다
한국 라면만 파는 크고 화려한 가게도 있었다 굉장히 핫한곳이라했다
거리구경을 하다 족자전통문양의 원피스 3개를 만원에사고 오트바이 수레를 타고 귀가했다

버스킹에서 만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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