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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인도네시아여행 4

작성자행복|작성시간26.06.17|조회수32 목록 댓글 4

족자 카르타여행 4

작성자:행복해
작성시간:2026.06.16 조회수:34
댓글1
인도네시아여행 4
아침일찍 서둘러 띠만사리 물의궁전과 골목투어를 시작했다
엣날 왕조시대에 후궁들이 머물던곳으로 물을 많이받아놓고 그물에서 후궁들이 목욕을 하고 놀고있으면 왕이 몰래보고 어떤후궁을 점찍으면 그날은 그후궁이 왕에게 간택되었다는 말이전해지는곳이다

그곳바로옆에 큰시장이있는데 이른아침인데도 유명한 어떤 백반과꼬치집에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우리는 사먹을 엄두를 못내고 골목투어를 했다
이골목 저골목 아기자기한곳이 길을 잃기쉬운곳이지만 딸이 잘찾아서 골목투어를하고 물의궁전에 들어갔다
그엣날 얘기를 떠올리며 여기가 가엾은 후궁의 기숙사구나 생각했다
제일중심에 오늘 웨딩찰영에 나온 아리따운 신부가 있었다 그리고 엣날에 무너진 건물과 지하피난처도 다른사람 가이드뒤를 따라가서 다보았다 무너진건물에서 무너지지않은 담의 두께를보고 깜짝 놀랐다 우리들 벽의 작게잡아 3배는 족히되는 두께의 벽이었다
저래서 지진에 저벽이 안무너젼걸 알수있었다

구경을마치고 돌아오려할때 아침에 긴줄의 백반집을 다시가서 아침만큼 긴줄은 아니라서 기다렸다가 우리도 기어이 먹었다 맛도 괜찮고 가격도 참저렴했다 백반은 천원 꼬치는 세개천원 너무나 착한가격에 놀랐다
현지인처럼 우리도 땅바닥에 퍼질고 앉아서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밥솥같은것에 뭘담아 가지고 파는사람이있어 저게 무얼까하며 가서 사겠다고했다
소마리를 파는 청년이 파레 파레 라고 말했다 우리가 그뜻을 몰라하니까 소마리파는 청년이 이웃집 동네아저씨를 불러왔다 그분도 그걸 어떻게 설명해도 우리가 모르자 검색을 해서 보여주는데 그림이 여주였다
우리가 여주. 하면서 아는척하니까
그걸 먹을수있느냐는것이었다
오케이 하고 몇가지 다른것과함께
파레(여주) 들어간것을 주었다
사와서 먹어보니 좀썼지만 먹을만했다 양배추로 만든것 두부로만든것등 건강식이었다
우리는 달라면 먹든못먹든 그냥 이것저것 섞어서 주면될것을 기어이 이웃사람까지 동원해서
파레가 든것을 먹을수있는지 확인하고 파는 청년이 대단하다며 딸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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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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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벽이(임규철) | 작성시간 26.06.17 멋있내요 구경잘하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나마 함께 여행하세요
  • 작성자라아라 | 작성시간 26.06.17 인도네시아
    멋지고 신기하네요
    이슬람 문화
    사람들이
    디기 순박하고
    때묻지
    않아서요
    참 좋습니다
    여행 제대로
    잘하시고
    계시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셔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사람들이 친절해서 깜놀했어요 우리가 불편해하면 끝까지 따라다니며 해결을 해주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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