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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인도네시아여행 5

작성자행복|작성시간26.06.17|조회수41 목록 댓글 2


족자카르타의 국립박물관에 가서 예전
문양과 천등 여러가지를 보야다 근물이 지은지얼마안되는 깨끗한곳이었고 학생들이 소풍을 많이왔다
그림자인형 모형전시도많았고 가면들 또 칼전시도많고 족자 전통무늬옷을 밉은 모델도많았다
이런걸 구경하며 딸과 얘기하는데
이곳의 유명국립대 가자마다대학
한국어과 학생들이 우리에게 인터뷰 요청을 했다
목소리가 너무 차분하게
한국말을 잘했다 전혀 외국인인거를 못느낄만큼 다만 생각하며 말하느라 천천히 얘기했다
우리가 나누는 말을듣고 한국사람인걸 알았다고
오게된계기
아느쪽이 마음에들었는가
느낀점등을 물었다
궁금한거도 물었다
거의 일반적인 질문이지만 인터뷰가 끝나고 천으로만든 필통을 두개주었다
박물관은 국립답게 화려하고 움장했다
견학온 작은아이들 희잡쓴모습이 이쁘고 귀여웠다
박물관투여을 마치고 그림자인형극을 가려고 직원에게 물었더니 아뿔사 그림자인형은 한달에 두번만 한다고 오늘은 아니라고 아쉬운마음을 안고
빼짜를타고 북광장 잔디밭으로갔다
그곳은 노점상의 천국이었다
그곳을 돌며 먹고싶은것으로 이것저것 골라담고 음료수까지담아 현지인처런
돗자리를 깔고 저녁을먹었다 이것저것 필요한거 다 담았다 생각했는데 6000원정도밖에 안된다고 참저렴했다
노점상이들이 한국말을 잘했는데 모두 한국드라마를 많이본다고했다 넷프릭스 덕분인거같았다
광장에서 사온간식믈 먹는데 하늘에 온동 븽핑이가 많이있었다
딸이 엄마 나는 저걸사고싶어도 사달라는 말도 못했다고 그때 서운함을 말했다
그때는 어려운때라서 사달래도 못사줄판에 사달라고도 안했는데 사줬겠냐
지금이라도 사서 해라
에이 하면서 안한다는걸 억지로 등 떠밀어 사게했다 이사람에게 하나 저사람에게 하나 두개나샀다 하나에 이천원. 딸과 나는 족자에서 신나게 핑핑이를 날렸다 우리를 보고 다른사람도사고 재미있었다 지나가는아이가 핑핑이를 가지고 지나가는데
너도샀냐?
나도 샀다
40년만에
라는. 딸의 말이 미안하고 마음이 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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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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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냇물 | 작성시간 08:23 new 화욜날 가서 꽃나무에 물주고 왔다네
    더워서 죽는줄 ㅋ
    여기도 요즘 30도를 오르내리며 덥다네
    건강하게 잘놀고 있다니 반갑구만요 ^^
  •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46 new 에구 더운날 꼭대기까지 가서 고생했어 고마워 우리나라는 많이 덥구나 여기 오늘 추워서 긴팔입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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