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방

6월 거지

작성자아이캔|작성시간26.06.18|조회수46 목록 댓글 3

옆 지인이 하도 좋아하기에한컷 이래서 농부님들이 힘들어도 농사 짖는게 아닐가요

오늘은 감자 마늘 양파 캐는날 새벽 6시부터 10시가 다돼서 6월거지가 끝이났지요 옆이 지인이 오지않았더라면 어림도없는 소리지요

들어가는 입구 모습

코키리마늘 원토종 마늘이라는데요 국내에선 이미멸종이돼어서 미국인가 그곳에서 토종씨앗
수집가들이 문익점 목화씨 들여오듯이 들여와
제배 연구 다방면으로 제배하여 대중에 나오기시작했다늣데요 영양도 풍부하고
크기도 보통마늘에 3배정도 커서 농가소득으로 한목
할것같은데 꽂 볼려고 심었다합니다

고수꽃이 제법 귀티가 나는데유
제생각입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돌연변이 백합꽃
꽃이 필라고 제법 배가 불러온다 다산이다
옛말에 집안에 좋은일이 있다는데 좋은 일이 있을게
없는데 흐흐

옆 지인 화문석 돗자리 산다기에 풍물에들려 거실용 여름돗자리 치고는 최고가가 아닐가싶네요
지인이 사는데 구경만 하는줄 알았는데 옆이도 같이사는거아냐 그런 돗자리를 꼭 깔필요가 있을가 생각해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행복 | 작성시간 26.06.18 new 멋집니다 고수꽃처음 보네요 농사는 힘들어도 수확할땐 엄청 기분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아이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5년차인데요 이제조금 재미가 븥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라아라 | 작성시간 26.06.18 new 거지
    라고 해서
    배고픈 거지를 뜻하는 줄로 알았는데요
    걷이 라고
    하셔야죠
    수확 하는거요
    감자 자랑만 하시지 마시고 가우님들께
    맛도 좀 보여주시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