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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인도네시아여행 7

작성자행복|작성시간26.06.19|조회수33 목록 댓글 0


프람바난사원(흰두고신자를 갈아넣어만든사원)
덥기전에 갈려고 6시출발 길거리에서 파는 아침을 사서들고 버스타러가다 리어카에서 파는 할아버지께 닭곰탕에 국수넣은것을 따듯한국물이 먹고싶어사먹었다 1200원

버스를타고 프람바난도착 크기와 정교함에놀랐다
엣날에 어떤왕자가 공주에게 청혼했는데 공주는 그왕자를 거절할목적으로 이곳에 1000개의 탑을 내일 새벽닭이 울리전에 만들면 결혼하겠다고말했다
하룻밤안에 천개의 탑을 만들수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왕자는 귀신을불러 탑을쌓기시작했다
999개의 탑을 쌓을때 공주는 당황했다. 어쩌지 어쩌지하다가
얘들아 닭을 한마리잡아와라 그리고는 그닭을 강제로 울게했다
왕자는 닭울음소리에 아침이온줄알고 마지막 한개의 돌탑을 완성하지못한것을 안 타깝다 했는데
나중에 그닭울음소리가
공주가 일부러 낸것을 알고 화가난 왕자가 그공주를 돌로만들었다는 전설
이있는곳이 프람바나사원이었다

정말 탑의 수가 엄청났는데 지진으로 넘어진것을 일일이 마추어서 지금의 프람바난을 만들어놓은것도 정말 대더한 일이었다
아직도 짝을 못찾은 탑위부분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이많은 돌들이 화산폭발한곳에서 이곳까지 날랐다는데 얼마나 많은 힌두교선조들의 몸을 갈아넣고 지었는데 지금은 이슬람교인들이 덕을보고산다

탑이없는 광장은 공원처럼 조성되어
넓은잔디가 휴식을 취하기도 참좋아보였다
커피집에들려 딸은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커베라떼를 시켰을때 한국사람인것을 알아봤다
드라마에서 한국사람이 얼죽아를 좋아하는걸 봤다는말에 웃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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