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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인도네시아여행 8

작성자행복|작성시간26.06.19|조회수39 목록 댓글 3

톰펭 메노레전망대와 무달계곡 새벽 5시 대절택시를 타고 메노레전망대를갔다
깊고깊은 산중이었는데도 아이들이 학교를가고 작은 시장도 있었다
높은 산꼴짝에 아이들이 타박타박 걸어가는게 안스러우면서도 넘이뻤다
이곳은 일인 1오트바이를 갖고 다니는편인데 어린학생들만은 걸어 다니고 있었다

구름에 가려 형체만 보이는 구름속의 산이 이동네 화산이었는데
그모습이 또한 너무 아름다웠다
산수화에 그림같았다
가게가 없을거같은 산꼭데기에도 식당이있고 가는길에 아주머니들께서
한국에서 왔다니까 넘반가워하며 사진을찍자시고 음식값 계산할때도 더많이 낼까봐 지켜봐주시는모습이 또한번 참친절함을 느꼈다
자신이 천안에서 일년 산적이있다는 아주머니는 한국말을 잘하셨고 챙겨주셨다 이곳은 참 한국을 아는사람이 많고 좋아하는걸 또느꺘다
길이 좁고 엄청 모르막 내리막이 심하였다
얌전하고 착한 어린기사청년이 운전을 좁은길 커브틀때마다 작은소리로 빵빵소리를 내며 참잘했다
이상으ㅏ리만큼 이곳은 기사님들이 어린청년들이 많았다 스물이 되었을까 싶을만큼

겨우겨우 다음목적지
무달계곡에 도착
물빛이 예술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민트물빛이 너무 이뻤다
따뜻한 일회용커피를 마시고.위쪽으로올라 더좋은자리를
찾았다 삼단으로 폭포물이 쏟아지고
주변에 사람도없는 우리둘만의 계곡에서 우리는 신나게 오래놀았다
물이 깊지도않고 경치도 이쁘고 기사청년은 밑에서 기다리며 12시 30에 만나기로하고 물을좋아하는 딸과나는 원없이 둥둥이를 했다

돌아오면서 착한기사가 추천한 식당으로 갔는데 기대이상으로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뷰가 정말 이뻤다 초록초록 논뷰가 넓게 펼쳐지고 직원들이 따라 다니며 사진을 찍어주었다
오늘이 주말이 아니어서 이렇게 한가하게 대접을 받는구나
이런집이면 주말에는 엄청줄이 길게 뻔했다
작은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준
기사청년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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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이캔 | 작성시간 26.06.20 딸과의 여행 멋져요 저는 초봄에 신안 자가로 3박4일 다녀왔는데 그도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이젠 연식이 있어서 아무리거가검진에서 100% 이것저것 정상이라해도 나이는 못속여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잘있다 오셔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노래모임에서 뵐께요
  • 답댓글 작성자아이캔 | 작성시간 26.06.20 행복 잠시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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