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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인도네시아여행 9

작성자행복|작성시간26.06.19|조회수38 목록 댓글 2

호텔조식을 먹느라 원래 버스타려던 계획수정하고 보드부드르 불교사원으로
택시를탔다
정말 엄청난 규모의 불교사원이 화산재에 덮여 1000년을 지내다
발굴되었다한다
웅장했다 이게 다 사람이 일일이 만들었으니 이또한 불교신자를 갈아넣은 사원이었다
불교신자가 이제 10프로도 안되는나라에서 이사원의 이익도. 이슬람종교인이 누리는것이다
국교가 이슬람은 아니고 종교의자유가 있는나라지만 이슬람인이 국민의 90프로에 가까우니 모든나라 곳곳에 이슬람사원이 우뚝서있고 하루 다섯번의 이슬람기도가 울려퍼진다
이많은 돌들도 화산터진 산에서 날랐다는데 그힘듬이 짐작된다
모두 지급되는 슬리퍼를 갈아신고
인도가이드님을 따라갔다
인도가이드님은 열심히 설명을 했지만
말을 못알아들어서 미안했다
이곳저곳 둘러보고 사진도 찍었다
스페인에서는 각국나라말로 설명을듣는 이어폰이 있었고 또한국사람이 설명해줬었다
한국사람은 우리밖에 없는거같았다 그많은사람중에 많은 부처님에 목이없는게 안스러웠다 나라를 빼앗겼을때 이긴나라가 절리품으로
가져갔다고 전해졌다
많은돌들에 꼼꼼하게 새긴조각을 했을 그때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설명을 듣고 나올때는 해가 벌써 중천 날씨가 뜨거워지고 있었다
어디로가야 버스를탈지 고민하며 내려오는데 마부 아저씨가 타라고했다
딸이 결국 마차를타고 정류장을 가는데 마차를 탄덕분에 수많은 상점을 지나지않고 바로 샛길로 나왔다 엄청 빨라진것이다 그상점들을 지나올때 잡고 뿌리치고 힘들었을텐데 우리가 마차를 잘탄거라고 좋아했다
마차가 내려주고 수레오트바이를 터미널까지 저렴하게 탔다
버스터미널에 왔을때 우리가 가려던 버스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없어 어떤사람에게 물어보고 의자에 앉아 무작정기다리는데 우리를 데려온 오트바이수레 아저씨가 손짓을하며 우리가 타야하는버스에 데려다주었다
다시확인하고 그버스를 타고 오는데 오트바이수레 아저씨가 너무 고맙고 친절함에 놀랐다
데려다주기만 하면 자기일이 끝났는데
금액도 저렴히 해주셨는데 기어이 버스를 찾아서 우리를 태워주신 고마운아저씨셨다
역시 인도네시아분들이 착하구나 우리를 기어이 버스찾아주시다니
일주일쯤 지나니 입맛이 없어졌다
매운게 먹고싶다고해서 중심지에서
매콤한음식으로 찾아서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그식당이 꽤유명한식당인데
거기에 라이브가수가 노래를 부르는데 딱 김광석의 감성이었다
너무 잘부른다며 우리는 박수도치고 동영상도 많이 찍었다
음악전문가가 보면 한국데려와 김광석을 만들거같았다
식당을 나올때 우리가 일본인인줄알고 일본인사를했다
코리아라고하자 바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우리는 나중에라도 유명해질지모르니
이름을 알아두자고 계산대에서 가수이름을 메모해서왔다
꼭 성공하길 빈다
선물로 유명한 25박피공장을 갔다
많은사람이 직접 만들고있었고 매장이 발디딜틈이 없었다 정말 유명함을 실감할수있었다 사람들이 선물로 수십개씩 사는데 우리는 가방에 자리가 안될거같아서 못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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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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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냇물 | 작성시간 26.06.19 열심히 여행기를 올려 잘 보고 있으면서 댓글이 없어 미안타
    우리 아트친 가우님들이 노래는 잘하는데
    댓글에는 인색하다 ㅎㅎ
    덕분에 인도의 정서를 많이 알게되었네
    잘 놀다 오시게 ^^
  •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괜찮아 누군가 여행갈때 참고할수 있기바라는 마음이지
    읽어주는것만도 고맙지 자랑으로 볼까 조심되서 식당을가거나 그런건 빼려고 애썼다네.
    여행이 곧끝나니까 여행에 마춰 후기도 같이 마칠려고 부지런히 올렸다 곧볼거야 내일 오후에 출국하네 우리화분들 물주느라 고생했어 덕분에 마음편히 여행했어 고마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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