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르버린물은 다시돌아오
지않고
떠도는 구름도 다시는 볼
수가 없지요
늙은이의 머리 위에 내린
흰눈
봄 바람이 불어와도
녹지않듯
봄은 오고가고 하건만...
늙음은 한번오면 갈줄은
모르고
봄이 오면 산천은 푸르름
으로 단장하건만 젊음은
붙들어도 머물지
않네
꽃은 다시필날이 만지만
늙은이는 다시 소년으로
돌아 갈수 없으이
이 얼마나 불공정 할까요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으나
사람의 마음은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니 간사함의
극치입니다
옛 시인의 말처럼 흐르는
물은 다시돌아오지 않고
떠도는구름도 다시 올수
없다하니
우리들의 인생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오늘이 아닌가 합니다
청록이무성해진 6월
소중한 인연 함께 어울여
값진 추억 가슴에 픔어
둡시다~~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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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냇물 작성시간 26.06.11 하루하루가 아쉬운 만큼 보람있게 사셔요
큰일을 해서가 아니고 오늘 하루를
스스로 만족할줄 알아야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 -
답댓글 작성자아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행복이란 누가 갔다받이
는것도아니고...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했건을
행복한 삶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겠죠^^~~ㅎ -
작성자행복 작성시간 26.06.11 지금 건강하게 노래할수있고 친구만날수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살아야 하지않을까요 화이팅ㅎ
-
답댓글 작성자아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행복님 또오셨군요
내가 이나이에 여러분
들과섞겨 배척당하지 않
고
즐길수 있다는것은 방자님 이하
가우님들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ㅎ
이것이 내 생에 마지막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것만 보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