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로 이끌어온 연가
- 시인 장 기 웅 -
이 자리가 그 자리
오작교 거닌
따뜻한 손잡음
청춘에 마음소리 심장 뛴
사랑 하고픈 발길 놓은 곳
이제
반세기 들쭉날쭉 지난
그때가 감미롭구나
고요로 고요로 이끌어온 연가
그 님이라 혀끝을 돌려나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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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로 이끌어온 연가
- 시인 장 기 웅 -
이 자리가 그 자리
오작교 거닌
따뜻한 손잡음
청춘에 마음소리 심장 뛴
사랑 하고픈 발길 놓은 곳
이제
반세기 들쭉날쭉 지난
그때가 감미롭구나
고요로 고요로 이끌어온 연가
그 님이라 혀끝을 돌려나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