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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지입니다.

작성자김규식 아름다운 동행|작성시간26.06.21|조회수20 목록 댓글 1

24절기 중 하나
여름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시기

일년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짦은 여름의 절기

가는 곳곳마다
녹음이 짙어가고
수풀이 무성하게 자라며...

지표면은 가장 열을 받아
몹시 더워지며 추수와 더불어
일년중 가장 바쁜시기

"구름장마다 비가 내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구름이 스칠때면
비가 내리는
장마철이 시작되는 시기랍니다.

하지(夏至)날...
맛갈나는 음식으로는
감자전, 감자 삶아먹기, 감자떡 옥수수...
여름철 기력 회복을 위해
많이 많이 드셔보세요.

왠지,
그냥,
보내기 아쉬운 날
하지(夏至)랍니다.

무더위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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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철희 | 작성시간 26.06.21 어제 강화도 함허동천 야영장에 텐트치고 먹거리 준비해서 먹은거 중에 감자전이 젤 맛났는데. 하지에 먹는 음식이였군요.. 60십 평생을 살아도 새롭게 아는게 너무 많아요.... 아는 동생들과 40여년만에 비오는데 텐트치고 맛난거 먹는 추억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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