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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여행기 3 (석모도)

작성자뽈똥나무 영란| 작성시간09.03.09| 조회수9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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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개암나무 미경 작성시간09.03.10 3년전에 샘과 거의 흡사한 여정으로 친구가족과 강화도를 갔다왔었는데 윗풍이 아주 센 방에서 잠을 자고 몸살이 와서 거의 실신 상태로 차에 실려왔던것 기억 뿐이예요. 보문사에 갔는데 모두들 절에 올라가고 혼자 차에 남아 양지바른 했볕을 쐬며 잠에 빠졌는데 그 와중에도 참 따뜻하단 생각을 했었어요. 멀쩡한 몸으로 다시 가서 제대로 보문사에 올라가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짭쪼롬한 조개구이도 실컷 먹구...... 아~~~ 정말 먹구싶다 조개구이!!!
  • 작성자 감나무 혜영 작성시간09.03.13 여유로와 보여 참 좋네요. 선생님의 해맑은 웃음과 미소가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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