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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람이 말하는 영국 귀족 문화.jpg

작성시간23.03.20| 조회수14783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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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3.03.20 그 영화 젠틀맨 생각나냄
  • 작성시간23.03.20 다운튼애비도 영화에서 보면 메리가 이거 다 팔고 적당한데 가서 살까 고민하쟈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3.03.20 2 직업이 귀족이잖아요 놀고먹는데.
  • 작성시간23.03.20 다이애나 동생 스펜서백작도 영지 유지비 때문에 골동품은 경매로 처분하고 본인은 소설 써서 생계유지한대긔
    그런데 자식이 여덟이나 있어 빠듯하다고 하긔 명예는 있는데 돈 없어 그런가
    장녀 키티가 90년생인데 환갑 넘은
    재벌할배랑 결혼했더라긔
  • 답댓글 작성시간23.03.20 그 스펜서가요???? 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3.03.20 그거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같긔
  • 답댓글 작성시간23.03.20 나탈리아 전 남편이 영국귀족이라서 당시에 러시아시장서 과일판매하다가 모델로 성공하고 그리고 귀족하고 결혼한다고 대게 신데렐라라고 했던거 같은데 실상은 수입거의 없는 한량귀족이라 나탈리아가 다 먹여살렸다고 봤었긔
  • 작성시간23.03.20 산업혁명 일어난 이후부터 귀족들은 힘들어졌던거 같더라긔. 베이스가 농업(?)이니. 예전에 다큐 보면 영국 귀족이 미국재벌 딸과 결혼해서 영지를 유지하는 얘기 나오더라긔. 다운튼 애비도 그 엄마가 미국재벌 딸이라는 설정이었던걸로 기억하긔.
  • 작성시간23.03.20 제가 다른 글에서도 댓글 단 적있는데 티빙에 영국 대저택의 비밀이라고 있거든요 거기 영국 유서깊은 귀족 가문의 후계자 (피식) 들이 집 유지하는 거 보여주는데 관광객 입장료 받고 웨딩사업도 하고 말 브리딩하기도 하고 둥등 여러가지로 돈 벌어서 유지하더라긔
    어떤 사람은 저택에 어릴때부터 살았는데 불이 났는지 침수가 됐는지 그래서 공사하는 동안 온가족이 지하실에서 살았대요 ㅋㅋㅋㅋ
  • 작성시간23.03.20 가이리치감독 젠틀맨이란 영화보면 주인공이 마약사업하면서 대마키울 장소 필요해서 가난한 귀족들한테 땅 빌리고 귀족들한테 돈주잖긔 ㅎㅎ
    돈없는 귀족들은 그 돈으로 저택 수리비랑 유지비로 쓰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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