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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3.11.27 사무실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제 상황에서 말씀드릴게용 ㅎㅎ
저는 가게 25평짜리에서 파세코25s 쓰고있고 캠핑할때 쓰던거 그냥 쓰고 있긔
등유값 저희동네기준 리터당 1300원이고요 하루 사용량4리터정도 되긔 (9시간사용)
집옆에 바로 주유소라 이틀에 한번 10리터통에 받아서 출근하고 있고
항상 냉난방기 풀로돌려도 추웠어서 작은 전기난로 3개돌렸는데도 통창특성상 너무너무 춥게지냈는데 전기요금 70만원대 냈긔 올해는 전기요금 더 올랐으니 느낌상 100찍을거같아서
그냥 함 시도해보고 여기서 더 추우면 히터틀자라는 심정으로 해논건데 진짜 온도가 다르긔..
덥다고 꺼달라는사람이 생긴정도니까요..
기름값 1300x4 하루5200원 26일 124,000원 으로 저는 계산때렸긔
석유난로하실꺼면 공부쪼매하시고 하시길 추천드리긔 -
답댓글 작성시간23.11.26 누진세가 안붙어요 전쟁전엔 러시아 에너지덕분이기도 했고요 전기아닌 천연가스로 가동하는 형태긔 대부분 라디에이터 내에 우리 가스보일러처럼 계량기가 달려있긔
누진세는 안먹이지만 에너지 종량제형식으로 나와서 맘껏틀다간 우리만은 아니더라도 요금 폭탄맞긔ㅋ겨울철 꽤나 추운 독일에선 일정 시간만 틀고 칼같이 꺼버리긔 옷 진짜 두껍게 입고 덜덜 떨면서 지내긔ㅜ
러우전쟁전 러시아로부터 값싸게 에너지 공급받을때도 이랬는데 이젠 진짜 안틀고 악으로 깡으로 버틸거긔ㅠ 주택이 대부분이라 웃풍 댕심한디...ㅉ
그에반해 산유국 러시아에선 난방비 무제한 공짜라하긔 라디에이터 쇠 녹는 냄새가 날정도로 펑펑 틀어서 실내 평균온도 27-8도라 여름보다 겨울이 더 덥다고하더라긔
러시아 특히 모스크바 사람들은 난방에 무척 예민해서 다른건 몰라도 난방에 작은 문제라도 생길시엔 바로 시장 모가지 날라가서 굉장히 신경쓴다더라긔 ㅎㅎ 산유국의 위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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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3.11.26 댓글내용 약간 덧붙였긔 독일 사례 들어서요ㅋ유럽 아니 지구상에서 추운 겨울엔 따뜻한걸 넘어 덥게, 더운 여름엔 시원한걸 넘어 춥게 지낼 수 있는 나라는 현재 러시아뿐일거긔ㅜ
일단 추운나라의 대규모 산유국이 별로 없고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추운 유럽 산유국 노르웨이는 세금이 댕비싸서 유럽에서 아이슬란드에 이어 유가가 두번째로 비싼지라ㅋㅋㅋㅋ 이게 산유국이라고 무조건 국민들이 에너지 무제한 공짜로 싸게쓴다 이건 아니더라긔 우리나라는 가정에만 붙이는 누진세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싶긔 ㅠ아니 그전에 민영화되는걸 걱정해야할 판이긴한데요.. 한전 민영화되면 일본처럼 겨울에 여럿 얼어죽을거긔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