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3.12.29
엄마 욱하고 막말 욕도 잘하고 자기 위주... 거리두려하는데 이미 영향 너무 받았긔 아빠욕 시집욕 어릴때부터 계속 들어왔구요. 어릴땐 엄마가 힘들었겠구나하고 공감하고 들어줬는데 아들한텐 안하잖아요.? 감쓰 역할이라는거 뒤늦게알았긔 같은 내용을 맨날 맨날 말하고 ㅜ
작성시간23.12.29
ㅋㅋㅋㅋㅋㅋ 친구였음 욕이라도 하고 싸우기라도 하죠.... 이건 뭐 조금만 싫은 소리하면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싸가지없다고 욕먹고 본인 아픈거 안받아주면 어쩜 그렇게 인정머리가 없냐고 하고.... 엄마 때문에 평생을 주인공병 걸린 사람들하고 척지고 삽니다......